【趙州庭前栢樹子】 禪門拈頌集第四二一則 僧問趙州 如何是祖師西來意 師云 庭前栢樹子 ▲禪門拈頌集第三二五則 五祖演小叅擧此話云 大衆 須是過得祖師關 會鳥道玄路 始會此般說話 石頭與麽垂示 便類趙州庭前栢樹子 洞山麻三斤 雲門超佛越祖之談
조주정전백수자(趙州庭前栢樹子) 선문염송집 제421칙. 중이 조주에게 묻되 무엇이 이 조사서래의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정전백수자(庭前栢樹子)다. ▲선문염송집 제325칙. 오조연이 소참에 이 화(話)를 들고 이르되 대중이여 모름지기 이는 조사관을 통과하고 조도(鳥道)와 현로(玄路)를 알아야 비로소 이러한 설화를 이회(理會)한다. 석두의 이러한 수시(垂示)는 곧 조주의 정전백수자(趙州庭前栢樹子)와 동산의 마삼근과 운문의 초불월조지담(佛越祖之談)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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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州從諗】 唐代南泉普願法嗣從諗 晩住趙州城東觀音院 詳見從諗
조주종심(趙州從諗) 당대 남천보원의 법사 종심이 만년에 조주성 동쪽 관음원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종심(從諗)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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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州至道無難】 聯燈會要六趙州 示衆云 至道無難 唯嫌揀擇 纔有語言 是揀擇 是明白 老僧不在明白裏 是汝諸人 還護惜也無 僧云 和尙旣不在明白裏 護惜箇甚麽 師云 我亦不知 云 和尙旣不知 爲甚麽道不在明白裏 師云 問事卽得 禮拜了退
조주지도무난(趙州至道無難) 연등회요6 조주. 시중해 이르되 지도(至道)는 무난하지만 오직 간택을 꺼린다. 겨우 어언(語言)이 있으면 이는 간택이며 이는 명백(明白)이다. 노승은 명백 속에 있지 않나니 이 너희 제인은 도리어 호석(護惜)하느냐 또는 아니냐. 중이 이르되 화상은 이미 명백 속에 있지 않거늘 무엇을 호석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나도 또한 알지 못한다. 이르되 화상이 이미 알지 못하신다면 무엇 때문에 명백 속에 있지 않다고 말씀했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물은 일을 곧 얻었으니 예배하고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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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州指栢】 見趙州庭前栢樹子 ▲空谷集第六十七則 釋迦拈花 趙州指栢
조주지백(趙州指栢) 조주정전백수자를 보라. ▲공곡집 제67칙. 석가는 염화하고 조주는 지백(趙州指栢)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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