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粗粥淡飯】 簡單的飮食 形容生活簡約 又作麤粥淡飯 ▲指月錄九濛溪 師曰 我這裏也只如此 粗粥淡飯與僧 別無奇特事
조죽담반(粗粥淡飯) 간단한 음식이니 생활의 간약(簡約)을 형용. 또 추죽담반(麤粥淡飯)으로 지음. ▲지월록9 몽계. 스님이 가로되 나의 이 속도 또 다만 이와 같아서 조죽담반(粗粥淡飯)을 중에게 주고 별로 기특한 일이 없다.
【祖證】 宋代楊岐派僧 號老衲 潭州(湖南長沙)潘氏 依大潙善果受法 住隨州大洪 [普燈錄二十一 五燈會元二十]
조증(祖證) 송대 양기파승. 호는 노납이며 담주(호남 장사) 반씨니 대위선과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수주 대홍에 거주했음 [보등록21. 오등회원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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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照證】一指憑據 證明 二指對證 作證 ▲禪林備用淸規一聖節陞座諷經 凡遇聖節啓散 暫到客司給由 隨身照證
조증(照證) 1. 빙거ㆍ증명을 가리킴. 2. 대증(對證)ㆍ작증(作證)을 가리킴. ▲선림비용청규1 성절승좌풍경. 무릇 성절의 계산(啓散)을 만나면 잠도(暫到; 暫到僧)는 객사(客司)에서 급유(給由)하여 수신(隨身)하면서 조증(照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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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智】 (1200-1260) 宋代臨濟宗僧 字別山 順慶(四川南充)楊氏 年十四得度 得法於無準師範 嘉熙二年(1238) 主席洞庭天王 人稱智天王 寶祐四年(1256) 住天童寺 又歷主育王等刹 [增集續傳燈錄四 五燈嚴統二十一]
조지(祖智) (1200-1260) 송대 임제종승. 자는 별산(別山)이며 순경(사천 남충) 양씨. 나이 14에 득도했고 무준사범(無準師範)에게서 득법했음. 가희 2년(1238) 동정 천왕에 주석(主席)했고 사람들이 지천왕(智天王)이라 일컬었음. 보우 4년(1256) 천동사에 주(住)했고 또 육왕 등의 사찰을 역주(歷主)했음 [증집속전등록4. 오등엄통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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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操持】 操守 立身處世的原則 ▲碧巖錄第八則 到這裏須是自有操持始得
조지(操持) 조수(操守)니 입신(立身) 처세의 원칙. ▲벽암록 제8칙. 이 속에 이르러선 모름지기 이는 스스로 조지(操持)가 있어야 비로소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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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早知燈是火飯熟已多時】 形容後悔莫及之樣子 ▲無門關趙州洗鉢 頌曰 只爲分明極 翻令所得遲 早知燈是火 飯熟已多時
조지등시화반숙이다시(早知燈是火飯熟已多時) 후회막급의 양자를 형용함. ▲무문관 조주세발. 송왈 단지 분명함이 지극하기 때문에/ 도리어 얻는 바를 더디게 하나니/ 등이 이 불인 줄 일찍 알았지만(早知燈是火)/ 밥이 익은 지 이미 많은 시간이다(飯熟已多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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