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曹參】 (?-前190) 字敬伯 漢族 沛人 西漢開國功臣 名將 是繼蕭何後的漢代第二位相國 [百度百科] ▲從容錄第五十六則 蕭何曹參 成漢高祖帝業
조참(曹參) (?-前 190) 자는 경백이며 한족이며 패(沛) 사람. 서한의 개국공신이며 명장. 이는 소하(蕭何)의 뒤를 이은 한대(漢代) 제2위 상국(相國) [백도백과]. ▲종용록 제56칙. 소하와 조참(曹參)은 한고조의 제업(帝業)을 성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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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早參】 又作朝參 爲小參之一種 謂禪宗於早晨粥罷後 集衆升堂而開示敎法 ▲祖庭事苑八 禪門詰旦升堂謂之早參 日晡念誦謂之晩參 非時說法謂之小參 夫是皆以謂之參者 何乎 曰 參之爲言 其廣且大矣 謂幽顯皆集 神龍竝臻 旣無間於聖凡 豈輒分於僧俗 是以謂之參也 其主法者 以平等一心 應勤植萬類 令法久住 豈曰小補 或以小參爲家訓 愚未之前聞 ▲五宗錄四洞山 疏山到 値師早參 出問 未有之言 請師示誨
조참(早參) 또 조참(朝參)으로 지음. 소참의 일종이 됨. 이르자면 선종에서 이른 아침 죽 먹기를 마친 후 집중(集衆)하고 승당하여 교법을 개시(開示)함임. ▲조정사원8. 선문(禪門)에서 힐단(詰旦; 詰은 밝는 아침 힐. 곧 이른 아침)의 승당을 이를 일러 조참(早參)이며 일포(日晡)의 염송(念誦)을 이를 일러 만참(晚參)이며 비시(非時)의 설법을 이를 일러 소참(小參)이다. 무릇 이를 다 참(參)이라고 이르는 것은 왜인가. 가로되 참의 말 됨이 그 넓고 또 크다. 이르자면 유현(幽顯; 幽明이니 곧 저승과 이승)이 다 모이고 신룡(神龍)이 아울러 이르나니 이미 성범(聖凡)에 간격이 없거늘 어찌 곧(輒) 승속을 나누리오. 이 때문에 이를 일러 참(參)이다. 그 주법자(主法者)는 평등한 일심(一心)으로 응당 부지런히 만류(萬類)에게 심어서 법으로 하여금 오래 머물게 해야 하리니 어찌 가로되 소보(小補)라 하겠는가. 혹은 소참으로 가훈(家訓)을 삼는다 하거니와 우(愚; 謙辭)가 전에 듣지 못했다. ▲오종록4 동산. 소산(疏山)이 이르렀다. 스님의 조참(早參)을 만났다. 나와서 묻되 있지 아니한 말씀(未有之言)을 스님에게 청하오니 가르침을 보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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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參】 早朝之參禪 於粥罷爲之 ▲百丈淸規八古淸規序 其闔院大衆朝參夕聚
조참(朝參) 이른 아침의 참선. 죽 먹기를 마치면 이를 함. ▲백장청규8 고청규서. 그 합원(闔院; 全 사원)의 대중이 조참석취(朝參夕聚)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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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參暮請】 朝暮小參之意 又稱晨參暮請 早參晩參 指禪林中 師家朝暮集大衆開示說法 此儀式於用齋粥之後擧行 ▲備用淸規七百丈龜鏡文 朝參暮請 不舍寸陰 所以報長老也
조참모청(朝參暮請) 아침과 저녁의 소참의 뜻. 또 명칭이 신참조청(晨參暮請)ㆍ조참만참(早參晩參)이니 선림 중에서 사가(師家)가 아침과 저녁에 대중을 소집해 설법을 개시함을 가리킴. 이 의식은 재죽(齋粥)을 쓴 후에 거행함. ▲비용청규7 백장귀경문. 조참모청(朝參暮請)하면서 촌음을 버리지 않음은 장로에게 보답하는 소이(所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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