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曾子殺人】 禪林疏語考證二 曾子殺人 曾參 姓曾 名參 字子輿 孔子弟子 武城人 至孝 孔子因之作孝經 秦之甘茂曰 魯人與曾參同名者殺人 人告其母 母曰 吾子不殺人 織機自若 少頃人又告曾參殺人 母又自若 又一人告之 其母投機杼 下機踰墻而走 臣賢不及曾參 王信臣又不及其母 疑臣者非特三人 臣恐大王投杼矣 ▲禪林疏語考證二 讒謗成惡暫疑曾子之殺人 縲絏致憂安待晏嬰之知我
증자살인(曾子殺人) 선림소어고증2. 증자살인(曾子殺人) 증삼(曾參)은 성이 증(曾)이며 이름이 삼(參)이며 자가 자여(子輿)다. 공자의 제자며 무성(武城) 사람이다. 지극한 효자라 공자가 이로 인해 효경(孝經)을 지었다. 진(秦)의 감무(甘茂)가 가로되 노(魯)나라 사람에 증삼과 같은 성명인 자가 살인했습니다. 사람이 그 어머니에게 고하자 어머니가 가로되 나의 아들은 살인하지 않았다. 베틀로 짜며 자약(自若)했습니다. 잠시 만에 사람이 또 증삼이 살인했다고 고하자 어머니가 또 자약했습니다. 또 한 사람이 이를 고하자 그 어머니가 베틀의 북을 던져버리고 베틀에서 내려와 담장을 넘어 도주했습니다. 신(臣)의 현명함이 증삼에 미치지 못합니다. 왕(秦의 武王)께서 신을 믿으시지만 또 그 어머니에 미치지 못하십니다. 신을 의심하는 자가 특히 세 사람만이 아닐 것이니 신이 대왕께서 북을 던질까 두렵습니다(秦의 甘茂 아래는 사기71에 나옴). ▲선림소어고증2. 참방(讒謗; 참소와 비방)이 악을 이루어 잠시 증자의 살인(曾子之殺人)을 의심하고 누설(縲絏; 포박됨. 옥에 갇힘)이 근심을 이루거늘 어찌 안영(晏嬰)의 지아(知我)를 기다리겠는가.
【增長】 橫增竪長也 ▲宗鏡錄九十四 五根五力 自然增長
증장(增長) 가로로 증(增)하고 세로로 장(長)함. ▲종경록94. 5근과 5력이 자연히 증장(增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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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證轉】 三轉法輪之一 見三轉法輪 ▲爲霖雲山法會錄 三轉者 謂示轉 勸轉 證轉
증전(證轉) 3전법륜의 하나. 삼전법륜을 보라. ▲위림운산법회록. 삼전이란 것은 이르자면 시전ㆍ권전ㆍ증전(證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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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拯濟】 救助 救濟 ▲五燈會元十三九峯普滿 問 人人盡道請益 未審師還拯濟也無
증제(拯濟) 구조. 구제. ▲오등회원13 구봉보만. 묻되 사람마다 다 청익을 말하는데 미심하오니 스님은 도리어 증제(拯濟)합니까 또는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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