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客】 又稱莊客 寺院裏管理田地莊舍之佃戶 ▲禪林寶訓音義 地客 卽佃戶也 ▲禪林寶訓三 妙喜曰 佛性住大潙 行者與地客相歐 佛性欲治行者 祖超然因言 若縱地客摧辱行者 非惟有失上下名分 切恐小人乘時侮慢事不行矣 佛性不聽 未幾 果有莊客弒知事者(可菴集)
지객(地客) 또 명칭이 장객(莊客)이니 사원 속에서 전지(田地)와 장사(莊舍)를 관리하는 전호(佃戶; 地主의 땅을 빌어 붙이어,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선림보훈음의. 지객(地客) 곧 전호(佃戶)다. ▲선림보훈3. 묘희가 가로되 불성(佛性)이 대위에 거주했는데 행자와 지객(地客)이 서로 쥐어박았다. 불성이 행자를 치죄(治罪)하려 하자 조초연(祖超然; 天衣懷의 法嗣)이 인하여 말하되 만약 지객을 놓아두고 행자를 최욕(摧辱)한다면 오직 상하의 명분을 잃음이 있음만이 아니라 소인이 때를 타고 모욕사(侮慢事)를 행하지 않을까 절실히 두렵습니다. 불성이 듣지 않았다. 오래지 않아 과연 장객(莊客)이 지사를 시해(弑害)하는 자가 있었다 (가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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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客床】 卽知客板頭 [象器箋一]
지객상(知客床) 즉 지객판두 [상기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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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客板頭】 在外堂後門內南邊 [象器箋一] ▲敕修淸規二受嗣法人煎點 住持引手揖煎點人坐 位居知客板頭
지객판두(知客板頭) 외당(外堂) 후문 안의 남변(南邊)에 있음 [상기전1]. ▲칙수청규2 수사법인전점. 주지가 손을 당겨 전점인(煎點人)에게 읍(揖)하고 앉는데 지객판두(知客板頭)에 위거(位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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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炬】 ①智慧之光明譬如炬 ▲空谷集二第三十一則 智炬揚輝物物頭頭而遍周沙界 ②五代後梁僧 字羗慧 參曹山本寂悟旨 住瑞州龍泉 [五燈會元十三]
지거(智炬) ①지혜의 광명을 횃불에 비유함. ▲공곡집2 제31칙. 지거(智炬)가 양휘(揚輝; 光輝를 發出)하니 물물두두(物物頭頭)가 사계(沙界)에 편주(遍周)한다. ②오대 후량승. 자는 강혜며 조산본적을 참해 지취를 깨쳤고 서주 용천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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