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劍】 淸淨之智慧 以斷煩惱之絆 故譬如劍 ▲臨濟語錄 智劍出來無一物 明頭未顯暗頭明
지검(智劍) 청정한 지혜가 번뇌의 기반(羈絆; 굴레)을 단절하는지라 고로 비유하면 검과 같음. ▲임제어록. 지검(智劍)이 나오매 한 물건도 없어 밝은 것은 나타나지 않고 어두운 것이 환하다.
【知見】 ①指以智慧法眼 觀照事物眞相 而獲得的感悟體驗 見佛知見 覺知見等 ▲聯燈會要二 十四祖龍樹尊者 具大知見 無所不通 ②成爲禪悟障礙的知識見解 這是衆生知見 又稱顚倒知見 禪錄裏一般使用知見 卽指衆生知見 ▲六祖壇經 世人心邪 愚迷造罪 口善心惡 貪瞋嫉妬 諂佞我慢 侵人害物 自開衆生知見 ▲禪林僧寶傳十二薦福古 溺於知見 不能悟道
지견(知見) ①지혜의 법안으로 사물의 진상을 관조하여 획득한 감오(感悟)의 체험. 불지견(見佛知)ㆍ각지견(覺知見) 등을 보라. ▲연등회요2 14조 용수존자. 대지견(大知見)을 갖추어 통하지 않는 바가 없었다. ②선오(禪悟)에 장애가 되는 지식의 견해니 이것은 이 중생지견이며 또 명칭이 전도지견임. 선록 속에 일반으로 사용하는 지견은 곧 중생지견을 가리킴. ▲육조단경. 세인은 마음이 삿되고 우미(愚迷)하여 죄를 짓는다. 입은 착하나 마음은 악하여 탐진(貪瞋)과 질투, 첨녕(諂佞)과 아만으로 침인해물(侵人害物; 사람을 침해)하여 스스로 중생지견(衆生知見)을 낸다. ▲선림승보전12 천복고. 지견(知見)에 빠져 능히 오도하지 못한다.
【智堅】 唐代僧 住池州杉山 嗣馬祖道一 [傳燈錄六]
지견(智堅) 당대승. 지주 삼산에 주(住)했고 마조도일을 이었음 [전등록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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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志堅】 宋代臨濟宗僧 蜀(四川)人 依石霜楚圓受法 住杭州淨慈 [續燈錄七]
지견(志堅) 송대 임제종승. 촉(사천) 사람. 석상초원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항주 정자에 주(住)했음 [속등록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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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祗遣】 應對 對付 亦作支遣 ▲祖堂集十化度 問 只如維摩登時 或有人問 和尙如何祗遣
지견(祗遣) 응대. 대부(對付; 응대. 처리). 또 지견(支遣)으로 지음. ▲조당집10 화도. 묻되 다만 유마의 등시(登時; 당시)와 같이 혹 어떤 사람이 묻는다면 화상은 어떻게 지견(祗遣)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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