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持戒】 戒 梵語尸羅 六波羅蜜之一 持戒卽護持戒法之意 與破戒相對稱 卽受持佛所制之戒而不觸犯 △遺敎經 釋迦牟尼佛初轉法輪 度阿若憍陳如 最後說法 度須跋陀羅 所應度者 皆已度訖 於娑羅雙樹間 將入涅槃 是時中夜寂然無聲 爲諸弟子略說法要 汝等比丘 於我滅後 當尊重珍敬波羅提木叉 如闇遇明 貧人得寶 當知此則是汝大師 若我住世無異此也 △金剛般若經疏論纂要 佛臨滅度 阿難請問四事 佛一一答 我滅度後 一依四念處住 二以戒爲師 三默擯惡性比丘 四一切經初 皆云如是我聞一時佛在某處與某衆若干等 ▲五宗錄一臨濟 乃至持齋持戒 擎油不㴸 道眼不明 盡須抵債 索飯錢有日在
지계(持戒) 계(戒)는 범어로 시라(尸羅; 梵 śīla)니 6바라밀의 하나. 지계는 곧 계법을 호지(護持)함의 뜻. 파계와 서로 대칭(對稱)되며 곧 불타가 제정한 바 계를 수지하여 촉범(觸犯)하지 않음. △유교경. 석가모니불이 최초에 법륜을 굴리어 아야교진여(阿若憍陳如)를 제도하고 최후의 설법으로 수발다라(須跋陀羅)를 제도하여 응당 제도할 바인 자는 다 이미 제도해 마치고 사라쌍수(娑羅雙樹) 사이에서 장차 열반에 들고자 했다. 이때 중야에 적연하여 소리가 없었고 모든 제자들을 위해 법요를 간략히 설하셨다. 너희 등 비구는 내가 멸도한 후에 마땅히 바라제목차(波羅提木叉)를 존중하고 진경(珍敬)하라. 마치 어둠에서 밝음을 만나고 가난한 사람이 보물을 얻음과 같다. 마땅히 알아라, 이것은 곧 이 너희의 대사(大師)니 만약 내가 세상에 머물더라도 이것과 다를 게 없다. △금강반야경소론찬요. 불타가 멸도(滅度)에 임해 아난이 4사(事)를 청문(請問)하자 불타가 하나하나 답했다. 내가 멸도한 후 1은 사념처(四念處)에 의해 안주(安住)하라. 2는 계(戒)를 스승으로 삼아라. 3은 악성비구(惡性比丘)를 묵빈(默擯)하라. 4는 일체의 경초(經初)에 모두 이르기를 여시아문일시불재모처여모중약간등(如是我聞一時佛在某處與某衆若干等;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일시에 불타가 모처에 있으면서 某衆 약간 등과)이라 하라. ▲오종록1 임제. 내지 재를 가지고(持齋) 계를 가지면서(持戒) 경유가 출렁이지 않더라도(擎油不㴸) 도안이 밝지 못하면 모두 반드시 빚에 다다라 밥값을 찾을 날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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