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界】 六界之一 地大也 與他之三大差別 故云界 俱舍論一曰 地界能持 又曰地界堅性 ▲宗鏡錄七十七 所謂六界 地界 水界 火界 風界 空界 識界 何謂爲地 能堅持者名爲地界
지계(地界) 6계의 하나니 지대(地大)임. 다른 3대와 차별하는지라 고로 이르되 계(界)임. 구사론1에 가로되 지계(地界)는 능지(能持)한다. 또 가로되 지계는 견성(堅性)이다. ▲종경록77. 이른 바 6계는 지계(地界)ㆍ수계ㆍ화계ㆍ풍계ㆍ공계ㆍ식계이다. 무엇을 일러 지(地)라 하는가. 능히 견지(堅持)하는 것을 이름하여 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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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庫】 又作庫頭 隸屬副寺之下 司掌倉庫之職稱 ▲百丈淸規四副寺 古規曰庫頭 (中略)掌常住金穀錢帛米麥出入 隨時上曆收管支用 令庫子每日具收支若干 僉定飛單呈方丈 ▲幻住庵淸規名分 古叢林無副寺之名 惟稱庫頭 掌一切支收出內 卽知庫之軄也
지고(知庫) 또 고두(庫頭)로 지음. 부사(副寺)의 아래 예속되어 창고를 사장(司掌)하는 직칭(職稱). ▲백장청규4 부사(副寺). 고규(古規)에 가로되 고두(庫頭)다 (중략) 상주(常住)의 금곡(金穀)ㆍ전백(錢帛)ㆍ미면(米麥)의 출입을 관장하고 수시로 상력(上曆; 장부에 올림)하여 지용(支用; 지출하여 사용함)을 수관(收管)한다. 고자(庫子)를 시켜 매일 수지(收支) 약간(若干)을 갖추어 비단(飛單)에 첨정(僉定)하여 방장에게 보인다. ▲환주암청규 명분(名分). 고총림에선 부사(副寺)의 명칭이 없었고 오직 일컬어 고두(庫頭)라 했으니 일체의 지수(支收)의 출납을 관장했다. 곧 지고(知庫)의 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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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脂膏】 血凝者脂 釋者膏也 [緇門警訓註下] ▲緇門警訓八賾禪師誡洗麵文 盡衆生之汗血 乃檀越之脂膏
지고(脂膏) 피가 응고된 것이 지(脂)며 풀린 것이 고(膏)다 [치문경훈주하]. ▲치문경훈8 색선사계세면문. 모두 중생의 한혈(汗血; 땀과 피)이며 곧 단월의 지고(脂膏; 脂肪)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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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苦斷集】 苦者苦諦 生死之果報也 集者集諦 煩惱惡業也 爲四諦中之二諦 知生死果報之苦而斷招此苦果之煩惱惡業也 ▲續傳燈錄十四法藏守卓 以四諦十二因緣 知苦斷集證滅修道
지고단집(知苦斷集) 고(苦)란 것은 고제(苦諦)니 생사의 과보며 집(集)이란 것은 집제(集諦)니 번뇌의 악업임. 4제 중의 2제가 됨. 생사의 과보의 고를 알고 이 고과(苦果)를 초래하는 번뇌의 악업을 단절함임. ▲속전등록14 법장수탁. 4제(諦)와 12인연으로 고를 알고 집을 끊고 멸을 증득하고 도를 닦는다(知苦斷集證滅修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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