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秪管】 管 通關 ▲五宗錄一臨濟 學人信不及 便向名句上生解 年登半百 秪管傍家負死屍行
지관(秪管) 관(管)은 관(關)과 통함. ▲오종록1 임제. 학인이 믿음이 미치지 못해 곧 명구상(名句上)을 향해 앎을 낸다. 나이가 반백에 올라도 단지 옆집을 상관(相管)하면서 죽은 시체를 지고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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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官】 道家以天官 地官 水官爲三官 三元日 上元天官 中元地官 下元水官 各主録人之善惡 [百度漢語] ▲列祖提綱錄三十七 石雨方禪師盂蘭盆會上堂 今日是目連救母地官赦罪之辰
지관(地官) 도가에서 천관ㆍ지관ㆍ수관을 3관(官)으로 삼음. 3원일(元日)에 상원은 천관이며 중원은 지관이며 하원은 수관이니 각기 사람의 선악을 주록(主録; 주재하며 기록)함 [백도한어]. ▲열조제강록37. 석우방선사가 우란분회에 상당했다. 금일은 이 목련이 구모(救母)하고 지관(地官)이 사죄(赦罪)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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