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勤】 宋代法眼宗僧 嗣天台德韶 住台州(今浙江臨海)紫凝普聞寺 太平興國四年(979) 有旨試僧經業 山門老宿 各寫法名 唯師不善于書札 通判李憲問 世尊還解書也無 答曰 天下人知 淳化(990-994)初 安坐而逝 [五燈會元十]
지근(智勤) 송대 법안종승. 천태덕소(天台德韶)를 이었고 태주(지금의 절강 임해) 자응 보문사에 주(住)했음. 태평흥국 4년(979) 성지(聖旨)가 있어 승인의 경업(經業)을 시험했다. 산문의 노숙이 각자 법명을 서사했는데 오직 스님은 서찰을 잘하지 못했다. 통판 이헌이 묻되 세존은 도리어 서찰을 아셨습니까 또는 아닙니까. 답해 가로되 천하인이 압니다. 순화(990-994) 초 안좌하여 서거했음 [오등회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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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錦】 屬鼠李目葡萄科 是落葉藤本植物 葉子互生 葉柄細長 ▲宗門武庫 又以地錦製法衣
지금(地錦) 서이목(鼠李目; 鼠李는 갈매나무) 포도과에 속하고 이는 낙엽등본(落葉藤本) 식물이니 잎이 호생(互生)하고 엽병(葉柄)은 가늘고 긺. ▲종문무고. 또 지금(地錦)으로 법의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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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只今】 現今 如今 ▲祖堂集五雲喦 洞山問 無量劫來餘業未盡時如何 師云 汝只今還作不 對曰 更有勝妙亦不作
지금(只今) 현금. 여금. ▲조당집5 운암. 동산이 묻되 무량겁래(無量劫來)에 여업(餘業)을 다하지 않았을 때는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너는 지금(只今) 도리어 짓느냐. 대답해 가로되 다시 승묘(勝妙)가 있더라도 또한 짓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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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今未已】 到現在也沒有完結 ▲虛堂語錄二 僧云 後來說一藏葛藤 牽枝引蔓 拋尿撒屙 至今未已
지금미이(至今未已) 현재에 이르러서도 또한 완결이 있지 않음. ▲허당어록2. 중이 이르되 후래에 일장(一藏)의 갈등을 설하며 견지인만(牽枝引蔓)하고 포뇨살아(拋尿撒屙)하면서 지금토록 말지 않는다(至今未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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