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祇】 地神 ▲禪林疏語考證二 春官 周禮云 春官宗伯掌禮 註 春官卿 主邦禮 治天神地祇人鬼之事
지기(地祇) 지신. ▲선림소어고증2. 춘관(春官) 주례에 이르되 춘관 종백(宗伯)은 장례(掌禮)한다. 주(註) 춘관경(春官卿)은 방례(邦禮)를 주재(主宰)하고 천신지기(天神地祇)와 인귀(人鬼)의 일을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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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那】 又作脂那 至那 翻譯名義集三 脂那 婆沙二音 一云支那 此云文物國 卽讚美此方 是衣冠文物之地也 二云指難 此云邊鄙 卽貶挫此方非中國也 西域記云 摩訶至那 此曰大唐 ▲五燈會元十四石窻法恭 擧世尊生下指天指地公案 頌曰 五天一隻蓬蒿箭 攪動支那百萬兵 不得雲門行正令 幾乎錯認定盤星
지나(支那) 또 지나(脂那)ㆍ지나(至那)로 지음. 번역명의집3. 지나(脂那) 파사이음(婆沙二音)이다. 1운(云) 지나(支那)는 여기에선 이르되 문물국(文物國)이다. 곧 이 지방을 찬미함이니 이는 의관문물(衣冠文物)의 땅이다. 2운(云) 지난(指難)은 여기에선 이르되 변비(邊鄙)이다. 곧 이 지방은 중국이 아님을 폄하(貶下)하여 꺾음이다. 서역기에 이르되 마하지나(摩訶至那)는 여기에선 가로되 대당(大唐)이다. ▲오등회원14 석창법공. 세존이 탄생해 내리면서 지천지지(指天指地)한 공안을 들고 송해 가로되 5천(天)의 1척(隻) 봉호전(蓬蒿箭)으로/ 지나(支那)의 백만 병(兵)을 교동(攪動)하였다/ 운문의, 정령(正令) 행함을 얻지 못했다면/ 거의 정반성을 착인(錯認)하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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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南】 又云司南 亦云司方 藏經音義隨函錄十一 鬼谷子云 鄭人肅愼氏獻白雉還 周公爲作指南車送 恐其迷惑也 帝記云 高辛氏造指南車 ▲從容錄第五十三則 黃帝與蚩尤 戰於涿鹿 蚩尤作大霧 迷於四方 帝在車以指 指南而示 士卒擒蚩尤而斬之 遂號指南車 ▲傳燈錄八南泉普願 僧問 師歸丈室將何指南 師云 昨夜三更失却牛 天明失却火
지남(指南) 또 이르되 사남(司南)이며 또한 이르되 사방(司方)임. 장경음의수함록11. 귀곡자(鬼谷子)에 이르되 정(鄭)나라 사람 숙신씨(肅愼氏)가 흰 꿩을 바치고 돌아가자 주공(周公)이 위하여 지남거를 만들어 전송했다. 그가 미혹할까 염려했음이다. 제기(帝記)에 이르되 고신씨(高辛氏)가 지남거(指南車)를 만들었다. ▲종용록 제53칙. 황제(黃帝)와 치우가 탁록(涿鹿)에서 전투했는데 치우(蚩尤)가 큰 안개를 만들어 사방을 혼미케 했다. 황제가 수레에 있으며 지휘하는데 지남(指南)하여 보이자 사졸(士卒)이 치우를 사로잡아 그를 베었다. 드디어 지남거(指南車)로 호했다. ▲전등록8 남천보원. 중이 묻되 스님이 장실(丈室)에 돌아가면 무엇을 가지고 지남(指南)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작야(昨夜) 3경에 소를 잃었고 천명(天明)에 불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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