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訥】 宋代雲門宗僧妙空 字智訥 詳見妙空
지눌(智訥) 송대 운문종승 묘공의 자가 지눌이니 상세한 것은 묘공(妙空)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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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志端】 (892-969) 五代僧 俗姓兪 福州(今屬福建)人 嗣安國弘瑫(嗣雪峰義存) 居林陽山瑞峰院 [傳燈錄二十二]
지단(志端) (892-969) 오대승. 속성은 유며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사라. 안국홍도(설봉의존을 이었음)를 이었고 임양산 서봉원에 거주했음 [전등록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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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端】 宋代曹洞宗僧 嗣石門慧徹(良价下三世) 居襄州(今湖北襄樊)廣德山 [五燈會元十四]
지단(智端) 송대 조동종승. 석문혜철(양개하 3세)을 이었고 양주(지금의 호북 양번) 광덕산에 거주했음 [오등회원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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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譚】 宋代雲門宗僧 住汀州開元寺 參越州天衣萬壽寺義懷得法 [續傳燈錄八]
지담(智譚) 송대 운문종승. 정주 개원사에 주(住)했고 월주 천의만수사 의회를 참해 득법했음 [속전등록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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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覃正禪師語錄】 一卷 淸代臨濟宗僧智覃最正說 尙能尙瑩等編 詳稱智覃正禪師住安陸府西來禪寺語錄 淸康熙二十三年(1684)刊行 內容包括上堂 讚 拈古 頌古 牧牛頌 今收錄於嘉興藏第三十六冊
지담정선사어록(智覃正禪師語錄) 1권. 청대 임제종승 지담최정(智覃最正)이 설했고 상능ㆍ상영 등이 편(編)했음. 상칭(詳稱)은 지담정선사주안륙부서래선사어록이며 청 강희 23년(1684) 간행했음. 내용은 상당ㆍ찬ㆍ염고ㆍ송고ㆍ목우가를 포괄했음. 지금 가흥장 제36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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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祗當】 承當 應對 ▲環溪惟一語錄上 大事爲你不得 小事各自祗當
지당(祗當) 승당(承當). 응대. ▲환계유일어록상. 대사(大事)는 너희를 위함을 얻지 못하고 소사(小事)는 각자 지당(祗當)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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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當】 應付 承受 承當 ▲五燈會元二十開善道謙 途中可替底事 我盡替你 只有五件事替你不得 你須自家支當
지당(支當) 응부(應付; 요구에 응하여 내어 줌). 승수(承受). 승당(承當). ▲오등회원20 개선도겸. 도중에 가히 대체할 일을 내가 모두 너에게 대체해 주겠다. 다만 5건의 일이 있어 너에게 대체해 줌을 얻지 못하니 네가 모름지기 자가(自家)가 지당(支當)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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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旨堂宗】 元代臨濟宗僧 號旨堂 居杭州中天竺 嗣法靈隱寺退耕寧(嗣徑山師範) [增集續傳燈錄五]
지당종(旨堂宗) 원대 임제종승. 호가 지당. 항주 중천축에 거주했고 영은사 퇴경녕(경산사범을 이었음)의 법을 이었음 [증집속전등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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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祇對】 又作秖對秪對 回答 應對 祇 與秖秪用同 ▲大慧語錄十四 凡有問答 一一據實祇對 平常無事 天是天地是地 露柱是木頭 金剛是泥塑 飢來喫飯困來打眠 更有何事
지대(祇對) 또 지대(秖對)ㆍ지대(秪對)로 지음. 회답임. 응대임. 지(祇)는 지(秖)ㆍ지(秪)와 용이 같음. ▲대혜어록14. 무릇 문답이 있으면 하나하나 사실에 의거해 지대(祇對)하거니와 평상엔 무사하다. 하늘은 이 하늘이며 땅은 이 땅이며 노주(露柱)는 이 목두(木頭)며 금강은 이 진흙으로 빚으며 주리면 밥을 먹고 곤하면 잠을 잔다. 다시 무슨 일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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