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祇待】 應待 應對 ▲五宗錄三雲門 問僧 你是甚人 僧云 知客 師云 客來將何祇待
지대(祇待) 응대(應待)ㆍ응대(應對). ▲오종록3 운문. 중에게 묻되 너는 이 어떤 사람인가. 중이 이르되 지객입니다. 스님이 이르되 객이 오면 무엇을 가지고 지대(祇待)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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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祗待】 恭敬地招待 款待 ▲古尊宿語錄四十雲峰悅 問 如何是和尙家風 師云 大木大皮裹 進云 忽遇客來 將何祗待 師云 小木小皮纏
지대(祗待) 공경하면서 초대함. 관대(款待; 환대)함. ▲고존숙어록40 운봉열. 묻되 무엇이 이 화상의 가풍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큰 나무는 큰 껍질로 쌌다. 진운(進云)하되 홀연히 객이 옴을 만나면 무엇을 가지고 지대(祗待)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작은 나무는 작은 껍질로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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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秪對】 又作秖對祇對 回答 應對 秪 與秖祇用同 ▲拈八方珠玉集中 或有人問蔣山 亡僧遷化 向什麽處去 秪對他道 萬古虗空元不動 ▲梵琦語錄八 你擬鼻孔裏秪對我
지대(秪對) 또 지대(秖對)ㆍ지대(祇對)로 지음. 회답임. 응대임. 지(秪)는 지(秖)ㆍ지(祇)와 용이 같음. ▲염팔방주옥집중. 혹 어떤 사람이 장산에게 묻되 망승이 천화(遷化)하여 어느 곳으로 갑니까. 그에게 지대(秪對)하여 말하되 만고의 허공은 원래 움직이지 않는다. ▲범기어록8. 네가 콧구멍 속을 향해(擬) 나에게 지대(秪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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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秖對】 又作秪對祇對 回答 應對 秖 與秪祇用同 ▲雲門廣錄下 問僧 看什麽經 其僧却指傍僧云 和尙問 何不秖對
지대(秖對) 또 지대(秪對)ㆍ지대(祇對)로 지음. 회답임. 응대임. 지(秖)는 지(秪)ㆍ지(祇)와 용이 같음. ▲운문광록하. 중에게 묻되 무슨 경을 보느냐. 그 중이 옆의 중을 가리키며 이르되 화상이 물으시거늘 왜 지대(秖對)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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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祗對】 回答 應對 同祇對 ▲祖堂集十五五洩 石頭云 受業在什摩處 師不祗對 便拂袖而出
지대(祗對) 회답. 응대. 지대(祇對)와 같음. ▲조당집15 오설. 석두가 이르되 수업(受業)이 어느 곳에 있는가. 스님이 지대(祗對)하지 않고 바로 소매를 떨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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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大】 四大之一 以堅固爲性 以能持爲用 周遍一切之物質 故云大 見四大 ▲橫川行珙語錄上 地大水大 火大風大 若一念無疑 地不能礙 若一念無愛 水不能溺 若一念無瞋 火不能燒 若一念無喜 風不能飄
지대(地大) 4대의 하나. 견고로써 자성을 삼고 능지(能持)로써 작용을 삼아 일체의 물질에 주편(周遍)하는지라 고로 이르되 대(大)임. 사대(四大)를 보라. ▲횡천행공어록상. 지대(地大)ㆍ수대ㆍ화대ㆍ풍대에 만약 한 생각 의심이 없으면 지(地)가 능히 장애하지 못하고 만약 한 생각 애(愛)가 없으면 수(水)가 능히 빠지게 하지 못하며 만약 한 생각 성냄이 없으면 화(火)가 능히 태우지 못하고 만약 한 생각 기뻐함이 없으면 바람이 능히 나부끼게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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