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德】 諸佛三德之一 指其所具之德 乃是從佛之立場 觀察一切諸法之智慧 [佛性論二] ▲宗鏡錄二十六 佛種不斷 有何相耶 謂成三德 救護衆生 成就恩德 永斷煩惱 成於斷德 了知諸行 成於智德
지덕(智德) 제불 3덕의 하나. 그가 갖춘 바의 덕을 가리킴. 곧 이는 불타의 입장으로부터 일체제법을 관찰하는 지혜임 [불성론2]. ▲종경록26. 불종(佛種)이 단절되지 않으면 어떤 상(相)이 있는가. 이르자면 3덕을 성취하나니 중생을 구호하여 은덕(恩德)을 성취하고 번뇌를 영단(永斷)하여 단덕(斷德)을 성취하고 제행을 요지하여 지덕(智德)을 성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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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德大師】 五代僧光緖 署號至德大師 詳見光緖
지덕대사(至德大師) 오대승 광서의 서호(署號)가 지덕대사니 상세한 것은 광서(光緖)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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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度】 ①六度之一 般若波羅蜜也 般若譯曰智 波羅蜜譯曰度 ▲註心賦一 智度菩薩母 能生一切導師 ②(1304 -1370) 明代臨濟宗僧 麗水吳氏子 年十五薙髮 習定楞伽菴 越數夏 參天台華頂無見悟旨 回里住白雲福林 遷龍泉普慈 遷武峰茅山 明高帝洪武二年(1369)詔徵天下高僧 建法會于蔣山 師應詔 還至杭州居虎跑 明年示微疾 仍回福林 不久寂 壽六十七 臘五十三 [新續高僧傳四集十八 佛祖綱目四十一 續稽古略二] ③淸代曹洞宗僧 字洞初 嗣法且拙訥 出世端州月山 [正源略集十三]
지도(智度) ①6도(度)의 하나. 반야바라밀이니 반야는 번역해 가로되 지(智)며 바라밀은 번역해 가로되 도(度)임. ▲주심부1. 지도(智度)는 보살모(菩薩母)니 능히 일체의 도사(導師)를 출생한다. ②(1304-1370) 명대 임제종승. 여수 오씨의 아들이니 나이 15에 머리를 깎았음. 릉가암에서 습정(習定)하며 몇 하(夏)를 지나자 천태 화정의 무견(無見)을 참해 지취를 깨쳤음. 향리로 회귀해 백운 복림에 주(住)하다가 용천 보자로 옮겼고 무봉 모산으로 옮겼음. 명 고제 홍무 2년(1369) 천하 고승을 조징(詔徵)하여 장산(蔣山)에서 법회를 건립했는데 스님도 응조(應詔)했음. 돌아오다가 항주에 이르러 호포(虎跑)에 거주했는데 다음해 미질(微疾)을 보였고 인하여 복림으로 회귀해 오래지 않아 적(寂)했음. 나이는 67이며 납은 53 [신속고승전사집18. 불조강목41. 속계고략2]. ③청대 조동종승. 자는 동초며 차졸눌의 법을 이었고 단주 월산에서 출세했음 [정원약집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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