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670쪽

태화당 2019. 12. 9. 09:44

趙文王趙惠文王(308-266 在位前298-266) 亦稱文王 嬴姓 趙氏 名何 東周戰國時期趙國君主 趙武靈王次子 [百度百科 釋氏稽古略一] 祖庭事苑一 昔趙文王喜劍 劍士夾門三千餘人

조문왕(趙文王) 조혜문왕(308-266. 재위 298-266)이니 또한 명칭이 문왕. 영성(嬴姓)이며 조씨며 이름은 하(). 동주(東周) 전국시기 조나라 군주니 조 무령왕의 차자 [백도백과. 석씨계고략1]. 조정사원1. 옛적에 조문왕(趙文王)이 검을 좋아했는데 검사(劍士)가 문에 가까이하는 이가 3천여 인이었다.


晁文元晁迥(951-1034) 諡文元 詳見晁迥

조문원(晁文元) 조형(951-1034)의 시호가 문원이니 상세한 것은 조형(晁迥)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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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文孺又作趙文儒 宋代居士 嗣圓通(疑雲門宗) 甞有偈曰 妄想元來本自眞 除時又起一重塵 言思動靜承誰力 仔細看來無二人 [五燈嚴統十六 五燈全書一一九]

조문유(趙文孺) 또 조문유(趙文儒)로 지음. 송대 거사. 원통(圓通; 운문종으로 의심됨)을 이었음. 일찍이 게가 있어 가로되 망상은 원래 본인 스스로의 진()이니/ 제할 때 또 1()의 티끌이 일어난다/ 언사와 동정이 누구의 힘을 받는가/ 자세히 보매 두 사람이 없다 [오등엄통16. 오등전서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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造物禪林寶訓音義 造物 儒言天命 釋言定業也 禪林寶訓一 然後禍患得喪付之造物 不可苟免 豈可預憂其不成而不爲之耶

조물(造物) 선림보훈음의. 조물(造物) ()는 이르되 천명(天命)이며 석()은 말하되 정업(定業)이다. 선림보훈1. 연후에 화환(禍患)과 득상(喪付)을 조물(造物)에 맡길지니 가히 구면(苟免; 구차히 면함)하지 못하거늘 어찌 가히 그 성취하지 못함을 미리 우려하여 그것을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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兆民古稱天子之民 後泛指衆民 百姓 五燈會元十五育王懷璉 一人有慶 兆民賴之

조민(兆民) 고칭은 천지지민(天子之民)이었고 후에 널리 중민(衆民)ㆍ백성을 가리켰음. 오등회원15 육왕회련. 한 사람이 경사가 있으면 조민(兆民)이 그에 의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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造反造謀反 趙州語錄 問 如何是法王 師云 州裏大王是 云 和尙不是 師云 你擬造反去 都來一箇王不認

조반(造反) 모반을 지음. 조주어록. 묻되 무엇이 이 법왕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주() 속의 대왕이 이것이다. 이르되 화상은 이것이 아닙니까. 스님이 이르되 네가 조반(造反)하려느냐, 도래(都來; 도대체) 1개 왕도 인정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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