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671쪽

태화당 2019. 12. 9. 09:44

助發扶助啓發 五燈會元八羅漢桂琛 沙(玄沙)每因誘迪學者 流出諸三昧 皆命師爲助發

조발(助發) 계발을 부조함. 오등회원8 라한계침. (玄沙)가 매번 학자를 유적(誘迪; 달래며 이끌다)함으로 인해 여러 삼매를 유출하면서 모두 스님에게 명해 조발(助發)하게 했다.


曹芳(232-274 在位239-254) 字蘭卿 魏明帝曹叡養子 三國時期曹魏第三位皇帝 曹芳於公元二三五年被封爲齊王 二三九年曹叡病逝後繼立爲帝 二五四年 司馬師將曹芳廢爲齊王 改立高貴鄕公曹髦爲帝 司馬炎代魏稱帝後 改封曹芳爲邵陵縣公 二七四年病逝 [百度百科] 禪燈世譜一 二十四祖師子尊者 中天竺國婆羅門氏 以法授婆舍斯多 自以宿業當酬獨留罽賓而遇害 卽魏廢帝齊王曹芳之世

조방(曹芳) (232-274. 재위 239-254) 자는 난경이며 위명제(魏明帝) 조예의 양자(養子)니 삼국시기 조위(曹魏)의 제3위 황제. 조방은 공원(公元) 235년 제왕(齊王)으로 피봉(被封)되었고 239년 조예가 병으로 서거한 후 계립(繼立)하여 제()가 되었음. 254년 사마사(司馬師)가 조방을 가지고 폐하여 제왕으로 삼고 고귀향공(高貴鄕公) 조모(曹髦)를 개립(改立)하여 제()로 삼았음. 사마염(司馬炎)이 대위(代魏)하여 칭제(稱帝)한 후 조방을 개봉(改封)하여 소릉현공(邵陵縣公)으로 삼았고 274년 병서(病逝)했음 [백도백과]. 선등세보1. 24조 사자존자. 중천축국 바라문씨다. 법을 바사사다(婆舍斯多)에게 전수하고 스스로 숙업(宿業)을 마땅히 갚아야 한다 하고는 홀로 계빈에 체류하다가 살해를 만났다. 곧 위폐제(魏廢帝) 제왕(齊王) 조방(曹芳)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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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芳聯明代臨濟宗僧道聯 字祖芳 詳見道聯

조방련(祖芳聯) 명대 임제종승 도련의 자가 조방이니 상세한 것은 도련(道聯)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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棗柏棗栢大士李通玄 智證傳 棗柏曰 華嚴第三會 於須彌山頂上說十住 表入理契智 非生滅心所得至故

조백(棗柏) 조백대사 이통현을 가리킴. 지증전. 조백(棗柏)이 가로되 화엄 제3()는 수미산 정상에서 10()를 설했다. 입리계지(入理契智)를 표함이며 생멸심으로 득지(得至)할 바가 아닌 연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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棗栢大士李長者通玄在則天朝 會華嚴經新譯八十卷成 持至太原 寓高仙奴家 日食十棗 柏葉餠一枚 後人號爲棗栢大士 參李通玄 普燈錄二十四李通玄長者 天女給侍 夜則齒光代燭 間食棗栢 因號棗栢大士

조백대사(棗栢大士) 이장자(李長者) 통현(通玄)이 측천조(則天朝)에 마침 화엄경신역 80권이 이루어지자 가지고 태원(太原)에 이르러 고선노(高仙奴) 집에 우거(寓居)하면서 하루에 10(; 대추)와 백엽병(柏葉餠; 잣잎으로 만든 떡) 1()를 먹었는데 후인이 호해 조백대사라 했음. 리통현(李通玄)를 참조하라. 보등록24 이통현 장자. 천녀가 급시(給侍)했고 밤에는 곧 치광(齒光)으로 등불에 대체했으며 가끔 조백(棗栢)을 먹은지라 인하여 호가 조백대사(棗栢大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