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髻辮】 挽髮結辮 是兒童髮式 因以代指童年或少年 ▲宋高僧傳九法欽傳 在於髻辮 則好爲佛事 立性溫柔 雅好高尙
계변(髻辮) 머리카락을 당겨 땋은 머리니 이는 아동의 발식(髮式)임. 인하여 동년(童年) 혹은 소년을 대체하여 가리킴. ▲송고승전9 법흠전. 계변(髻辮)에 있으면서 곧 불사를 좋아했으며 입성(立性; 품성)이 온유(溫柔)하고 아호(雅好; 高雅한 愛好)하고 고상했다.
) -->
【髻寶】 指輪王髻中之寶珠 比喩一乘實理 △慈恩寺三藏法師傳序 解其髻寶 示以衣珠 借一以破三 攝末歸本者也 ▲續古尊宿語要二宏智覺 大用自在也獲輪王髻寶
계보(髻寶) 윤왕(輪王; 전륜왕)의 상투 속의 보주를 가리킴. 1승의 실리(實理)에 비유. △자은사삼장법사전서. 그 계보(髻寶)를 풀고 의주를 보임은 하나를 빌려 셋을 깨뜨리고 말을 거두어 본으로 돌아감인 것이다. ▲속고존숙어요2 굉지각. 대용이 자재함은 윤왕의 계보(髻寶)를 얻었음이다.
) -->
【雞峰】 雞 同鷄 卽鷄足山 又作鷄脚山 尊足山 狼足山 狼跡山 位於中印度摩揭陀國 乃摩訶迦葉入寂之地 其位置相當於今伽耶之北北東二十五餘公里處 佛陀伽耶之東北三十二公里之處 ▲廣燈錄二 大迦葉結集三藏已 作是思惟 持如來傳受僧伽梨衣 當隱雞足山中 以俟龍華三會 遂告阿難曰 汝今當知 婆伽婆未圓寂時 多子塔前以正法眼藏付囑於我 我今將隱雞峰 以此正法傳付於汝 汝善護持 流通將來 無令斷絶
계봉(雞峰) 계(雞)는 계(鷄)와 같음. 곧 계족산이니 또 계각산ㆍ존족산ㆍ낭족산ㆍ낭적산으로지음. 중인도 마갈타국에 위치하며 곧 마하가섭이 입적한 곳. 그 위치는 지금 가야의 북북동 25여 ㎞ 곳인 불타가야(佛陀伽耶; 梵 buddhagayā)의 동북 32㎞의 곳에 상당함. ▲광등록2. 대가섭이 3장을 결집하고는 이 사유를 지었다. 여래가 전수하신 승가리를 가지고 마땅히 계족산 가운데에 은거하면서 용화삼회(龍華三會)를 기다려야 하겠다. 드디어 아난에게 고해 가로되 너는 이제 마땅히 알아라, 바가바(婆伽婆)가 원적하지 아니하신 때에 다자탑 앞에서 정법안장을 나에게 부촉하셨다. 내가 이제 장차 계봉(雞峰)에 숨으려 하면서 이 정법을 너에게 전부(傳付)하니 너는 잘 호지하여 장래에 유통하여 단절됨이 없게 하라.
) -->
【雞峰老】 指迦葉 雞峰卽鷄足山 詳見雞峰 ▲禪林類聚十九 正覺逸云 敎外單傳事最奇 兜羅綿手擧花時 會中不得雞峰老 無限淸香付與誰
계봉로(雞峰老) 가섭을 가리킴. 계봉은 곧 계족산이니 상세한 것은 계봉(雞峰)을 보라. ▲선림류취19. 정각일이 이르되 교외에 단전(單傳)한 일이 가장 기이하나니/ 도라면(兜羅綿)의 손으로 꽃을 들었을 때/ 회중에 계봉로(雞峰老)를 얻지 못했다면/ 무한한 청향을 누구에게 부여했을까.
자세히 보기
'국역태화선학대사전 1책(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434쪽 (0) | 2019.05.03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433쪽 (0) | 2019.05.03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431쪽 (0) | 2019.05.03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430쪽 (0) | 2019.05.03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1책(ㄱ) 429쪽 (0) | 2019.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