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供養】 又作供 供施 供給 打供 意指供食物衣服等 供奉佛法僧三寶師長父母亡者等 ▲永嘉證道歌 不思議解脫力 妙用恒沙也無極 四事供養敢辭勞 萬兩黃金亦銷得
공양(供養) 또 공ㆍ공시ㆍ공급ㆍ타공으로 지음. 뜻은 음식물과 의복 등을 바쳐 불법승 삼보나 사장ㆍ부모ㆍ망자 등에게 공봉(供奉)함을 가리킴. ▲영가증도가. 부사의한 해탈력이여/ 묘용이 항사라 또한 다함이 없다/ 4사(事)로 공양(供養)함엔 감히 노고에 감사하나니/ 만 냥의 황금도 또한 소득(銷得; 소비)한다.
【公羊高】 舊題春秋公羊傳的作者 戰國時齊國人 相傳是子夏(卜商)的弟子 治春秋 傳於公羊平 [百度百科] ▲揀魔辨異錄 公羊高曰 所見異辭 所聞異辭 所傳聞又異辭
공양고(公羊高) 구제(舊題)의 춘추공양전의 작자임. 전국 시 제국 사람이며 서로 전하기를 이 자하(子夏; 복상)의 제자라 함. 춘추를 다스려 공양평에게 전했음 [백도백과]. ▲간마변이록. 공양고(公羊高)가 가로되 본 바가 이사(異辭)며 들은 바가 이사면 전하고 듣는 바가 또 이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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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供養具】 又云供養物 供養佛菩薩等之香華飮食幡蓋等事物也 ▲五燈會元九無著文喜 童說偈曰 面上無嗔供養具 口裏無嗔吐妙香 心裏無嗔是珍寶 無垢無染是眞常
공양구(供養具) 또 이르되 공양물이니 불보살 등에게 공양하는 향화ㆍ음식ㆍ번개(幡蓋) 등의 사물임. ▲오등회원9 무착문희. 동자가 게를 설해 가로되 면상에 성냄 없음은 공양구(供養具)며/ 입 속에 성냄 없음은 묘향을 토함이며/ 마음 속에 성냄 없음은 이 진보며/ 때도 없고 물듦 없음이 이 진상(眞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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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羊傳】 春秋公羊傳 也同春秋左氏傳一樣 是闡釋春秋的一部著作 亦稱公羊春秋 是儒家經典之一 上起魯隱公元年 止於魯哀公十四年 與春秋起訖時間相同 相傳其作者爲子夏的弟子 戰國時齊人公羊高 起初只是口說流傳 西漢景帝時 傳至玄孫公羊壽 壽與胡毋生 著於竹帛 [百度百科] ▲祖庭事苑三 幽石 公羊傳曰 雲觸石而生 膚寸而合 不崇朝而徧天下者 太山之雲也
공양전(公羊傳) 춘추공양전이니 또한 춘추좌씨전과 한가지로 한 모양임. 이것은 춘추를 천석(闡釋)한 1부의 저작이니 또한 명칭이 공양춘추임. 이것은 유가 경전의 하나. 위로 노 은공 원년에서 일으켜 노 애공 14년에 그침. 춘추의 기흘(起訖; 일어남과 마침)과 시간이 서로 같음. 서로 전하기를 그 작자는 자하의 제자인 전국 시 제나라 사람이었던 공양고(公羊高)라 함. 처음 일으킴엔 다만 이 구설(口說)로 유전(流傳)했는데 서한 경제 시 전하여 현손(玄孫) 공양수에 이르렀으며 수가 호무생과 함께 죽백(竹帛)으로 저작했음 [백도백과]. ▲조정사원3. 유석(幽石) 공양전(公羊傳)에 가로되 구름이 돌에 부딪쳐 나서 부촌(膚寸; 얼마 안되는 길이. 寸은 손가락 하나의 길이. 膚는 손가락 네 개를 나란히 한 길이)이면 합하나니 숭조(崇朝; 새벽에서 朝飯 때까지의 사이)도 안되어 천하에 두루한 것은 태산의 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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