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祖通載】 佛祖歷代通載之略稱 ▲繼燈錄三梅屋念常 著佛祖通載二十二卷 行於叢林
불조통재(佛祖通載) 불조력대통재의 약칭. ▲계등록3 매옥염상. 불조통재(佛祖通載) 32권을 지었는데 총림에 유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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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宗】 ①佛法之宗旨 ▲萬善同歸集中 園林樓觀 入法界之法門 音聲語言 成佛宗之佛事 ②淸代臨濟宗僧 字嵩目 重慶陳氏 參語嵩和尙印可 闢黔西東山開元寺 宏開法席 世壽七十八入滅 [黔南會燈錄四]
불종(佛宗) ①불법의 종지. ▲만선동귀집중. 원림(園林)과 누관(樓觀)은 법계에 들어가는 법문이며 음성과 어언은 불종(佛宗)을 이루는 불사다. ②청대 임제종승. 자는 숭목이며 중경 진씨. 어숭화상(語嵩和尙)을 참해 인가 받았고 검(黔)의 서쪽 동산 개원사를 열어 법석을 크게 열었음. 세수 78에 입멸했음 [검남회등록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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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種】 生佛果之種子也 菩薩之所行名佛種 △探玄記十一 菩薩所行名爲佛種 △維摩經佛道品 以要言之 六十二見及一切煩惱皆是佛種 同註 肇曰 塵勞衆生卽成佛道 更無異人之成佛 故是佛種也 ▲宗鏡錄二 法華經偈云 諸法常無性 佛種從緣起 ▲圜悟心要下終 嶺外祖師曹溪乃佛種也
불종(佛種) 불과를 발생하는 종자임. 보살의 소행을 이름해 불종임. △탐현기11. 보살의 소행을 이름해 불종(佛種)이다. △유마경 불도품. 중요한 것으로 이를 말할진대 62견 및 일체 번뇌가 모두 이 불종(佛種)이다. 동 주(註) 승조가 가로되 진로(塵勞; 번뇌)의 중생이 곧 성불하고 다시 이인(異人)의 성불이 없는지라 고로 이것이 불종이다. ▲종경록2. 법화경 게에 이르되 제법은 늘 무성(無性)이니 불종(佛種)이 인연 따라 일어난다. ▲원오심요하종. 영외(嶺外)의 조계가 곧 불종(佛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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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地】 ①通敎十地之第十位 謂第九地之菩薩最後頓斷煩惱所知二障之習氣而成道之位也 ▲龐居士語錄下 淼淼長江水 周而還復始 昏昏三界人 輪迴亦如此 輪迴改形貌 長江色不異 改貌勞神識 終須到佛地 ②寺院 ▲緇門警訓八 常住分毫不可偸 日生萬倍恐難酬 猪頭驢脚分明現 佛地今生掃未休
불지(佛地) ①통교 10지의 제10위. 이르자면 제9지의 보살이 최후에 번뇌ㆍ소지(所知) 2장(障)의 습기를 문득 끊고 성도하는 위(位)임. ▲방거사어록하. 묘묘(淼淼; 넓고 끝이 없어 아득함)한 장강수가/ 두루했다가 도리어 다시 시작하듯/ 혼혼(昏昏; 어두운 모양. 몽롱함)한 삼계인의/ 윤회도 또한 이와 같다/ 윤회하면 형모를 바꾸지만/ 장강의 색은 달라지지 않는다/ 형모를 바꾸고 신식(神識)을 노고롭게 해도/ 마침내 꼭 불지(佛地)에 이른다. ②사원 ▲치문경훈8 상주(常住)는 분호(分毫; 아주 적은 분량)만큼도 훔치지 말지니/ 날마다 만 배가 생기(生起)하여 갚기 어려울까 염려스럽다/ 저두여각이 분명히 나타나서(猪頭驢脚分明現)/ 불지(佛地)에서 금생에 쓸며 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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