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甑箄】 甑底的竹箄 ▲五燈會元二十卍庵道顏 箸籠不亂攙匙 老鼠不咬甑箄
증폐(甑箄) 시루 밑의 죽폐(竹箄; 箄는 시루 깔개). ▲오등회원20 만암도안. 젓가락 상자엔 숟가락을 어지럽게 섞지 말아야 하나니 늙은 쥐는 증폐(甑箄)를 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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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衡言】 淸代臨濟宗僧 字曾衡 名言 萬安(江西萬年)陳氏 嗣惟一宗 住黃梅接待寺 [五燈全書九十四]
증형언(曾衡言) 청대 임제종승. 자가 증형이며 이름이 언이니 만안(강서 만년) 진씨. 유일종을 이었고 황매 접대사에 주(住)했음 [오등전서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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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會】 (952-1033) 字宗元 泉州晉江人 生於唐五代廣順二年 幼與重顯同舍 嗣雪竇重顯 宋端拱二年(989)進士 刑部郞中 集賢殿修撰 贈太師中書令兼尙書令 封楚國公 [百度百科 居士分燈錄上 先覺宗乘三]
증회(曾會) (952-1033) 자는 종원이며 천주 진강 사람. 당 오대 광순 2년에 출생했고 어릴 적에 중현(重顯)과 동사(同舍; 한 집에 같이 거주함)였고 설두중현을 이었음. 송 단공 2년(989) 진사(進士)였고 형부랑중, 집현전수찬이었음. 태사중서령 겸 사서령을 증(贈)했고 초국공에 봉(封)해졌음 [백도백과. 거사분등록상. 선각종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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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 <梵> jñāna <巴> ñāṇa 梵語若那 闍那 又作智慧 卽對一切事物之道理 能斷定是非正邪 而有所取捨者 稱爲智 ▲五燈會元十九楊歧方會 三人同行 必有一智
지(智) <범> jñāna. <파> ñāṇa. 범어로 야나(若那)ㆍ사나(闍那)니 또 지혜로 지음. 곧 일체 사물의 도리에 대해 능히 시비와 정사(正邪)를 단정(斷定)하여 취사(取捨)하는 바가 있는 것을 일컬어 지(智)라 함. ▲오등회원19 양기방회. 3인이 동행하면 반드시 1지(智)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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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只】 副詞 置于判斷句 或判斷結構之首 加强判斷語氣 相當于就 ▲祖堂集四丹霞 禪德曰 莫只這个便是不 ▲五燈會元七安國弘瑫 問 如何是活人劍 師曰 不敢瞎却汝 曰 如何是殺人刀 師曰 只這箇是
지(只) 부사니 판단구에 두거나 혹 판단결구(判斷結構)의 머리에 두어 판단의 어기(語氣)에 강함을 더함. 취(就)에 상당함. ▲조당집4단하. 선덕(禪德)이 가로되 다만(只) 이것이 바로 이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등회원7 안국홍도. 묻되 무엇이 이 활인검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감히 너를 눈 멀게 하지 못한다. 가로되 무엇이 이 살인도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다만(只) 이것이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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