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持世經】 四卷 姚秦 鳩摩羅什譯 又作法印經 收在大正藏第十四冊 佛應持世菩薩所問 隨問開示五陰 十八性 十二入 十二因緣 四念處 五根 八聖道分 世間出世間 有爲無爲法 並說過去諸佛本事 [百度百科] ▲宗鏡錄十九 持世經云 若世間法 與出世間法異者 諸佛不出於世也 何者 以覺一切法平等 故名爲佛
지세경(持世經) 4권. 요진(姚秦) 구마리집(鳩摩羅什)이 번역했고 또 법인경(法印經)으로 지음. 대정장 제14책에 수록되어 있음. 불타가 지세보살(持世菩薩)의 묻는 바에 응해, 물음 따라 5음ㆍ18성(性)ㆍ12입ㆍ12인연ㆍ4념처ㆍ5근ㆍ8성도분과 세간 출세간의 유위무위법을 개시(開示)하고 아울러 과거 제불의 본사(本事)를 설했음 [백도백과]. ▲종경록19. 지세경(持世經)에 이르되 만약 세간법과 출세간법이 다르다면 제불이 세간에 출현하지 않았다. 왜인가, 일체법이 평등함을 깨달은지라 고로 이름하여 불(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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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昭】 宋代僧 字晦巖 有人天眼目 [人天眼目題署]
지소(智昭) 송대승. 자는 회암이며 인천안목(人天眼目)이 있음 [인천안목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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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素】 明代臨濟宗僧 俗姓趙 字靜菴 號林隱 東萊(今山東掖縣)人 幼年父母俱亡 十五歲禮天台天成寺大用削髮爲僧 得法於雲溪智瑛 出住廬山天池寺 又應荊藩王之請 住持東山寺 有林隱語錄 [五燈全書六十]
지소(智素) 명대 임제종승. 속성은 조며 자는 정암이며 호는 임은(林隱)이니 동래(지금의 산동 액현) 사람. 유년에 부모가 모두 사망했고 15세에 천태 천성사 대용을 예알하여 삭발하고 승인이 되었음. 운계지영(雲溪智瑛)에게서 득법했고 출세해 여산 천지사에 주(住)했음. 또 형번왕의 청에 응해 동산사에 주지했음. 임은어록이 있음 [오등전서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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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玿】 宋代楊岐派僧 字石菴 東禪思嶽法嗣 住福州鼓山 [增集續傳燈錄一 五燈嚴統二十 續燈存稾一]
지소(知玿) 송대 양기파승. 자는 석암이며 동선사악의 법사며 복주 고산에 주(住)했음 [증집속전등록1. 오등엄통20. 속등존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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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止水】 死水 滯止不流的水 祖庭事苑二 止水 莊子(德充符) 仲尼曰 人莫鑑於流水而鑑於止水 唯止能止衆止 ▲禪門拈頌集第一一○五則 雪竇顯頌 頭兮第一第二 臥龍不鑑止水 無處有月波澄 有處無風浪起 稜禪客稜禪客 三月禹門遭點額
지수(止水) 사수(死水)니 체지(滯止)하여 흐르지 않는 물. 조정사원2. 지수(止水) 장자(德充符) 중니가 가로되 사람이 유수(流水)에 비추지 않고 지수(止水)에 비추나니 오직 지(止)라야 능히 중지(衆止)를 지(止)한다(衆止는 일체 静止를 구하는 자). ▲선문염송집 제1105칙. 설두현이 송하되 두(頭)는 제일제이(第一第二)니/ 와룡은 지수(止水)에 비치지(鑑) 않는다/ 무처(無處; 용이 없는 곳)엔 달이 있고 파도가 맑지만/ 유처(有處)엔 바람 없이 물결이 일어난다/ 능선객(稜禪客; 慧稜), 능선객이여/ 3월의 우문(禹門)에서 점액(點額)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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