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飽叢林】 謂長期於禪林中參禪辨道 與少叢林相對 又長期從事參禪修業者 亦稱飽叢林 或稱舊參 老參 久參 ▲古尊宿語錄三十九智門祚 所以趙州八十尙自行脚 祇是要飽叢林 又且不擔板 ▲明覺語錄四 師一日問僧 甚處來 僧云 浴來 師云 三身中那一身浴 僧云 或鼓聲前或鼓聲後 師云 飽叢林
포총림(飽叢林) 이르자면 장기간 총림 중에서 참선변도(參禪辨道)했음이니 소총림(少叢林)과 상대됨. 또 장기간 참선에 종사하며 수업한 자도 또한 일컬어 포총림 혹은 호칭이 구참(舊參)ㆍ노참(老參)ㆍ구참(久參)임. ▲고존숙어록39 지문조. 소이로 조주는 팔십에도 오히려 스스로 행각했음은 다만 이는 포총림(飽叢林)을 요했으며 우차(又且) 담판(擔板)이 아니다. ▲명각어록4. 스님이 어느 날 중에게 묻되 어느 곳에서 오느냐. 중이 이르되 목욕하고 왔습니다. 스님이 이르되 3신(身) 중 나일신(那一身)은 목욕하는가. 중이 이르되 혹 고성(鼓聲) 전이며 혹 고성 후입니다. 스님이 이르되 포총림(飽叢林)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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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飽叢林漢】 指精于道法 經歷豐富的禪人 ▲宏智廣錄四 上堂擧僧問玄沙 如何是無縫塔 沙云 只者一縫大小 師云 只者一縫大小 飽叢林漢分曉 點頭言語丁寧 擺手舌頭狤獠 不狤獠 人人脚下長安道
포총림한(飽叢林漢) 도법에 정통하고 경력이 풍부한 선인. ▲굉지광록4. 상당하여 거(擧)했다. 중이 현사에게 묻되 무엇이 이 무봉탑입니까. 현사가 이르되 다만 이 일봉(一縫)은 대소(大小)아(큰가). 스님이 이르되 다만 이 일봉은 대소(大小)아 하니 포총림한(飽叢林漢)이라야 분효(分曉; 환하고 뚜렷함)하며 점두(點頭; 머리를 끄덕임)하는 언어가 정녕(丁寧)하고 파수(擺手; 손바닥을 흔들어 털다)하며 설두(舌頭)가 길료(狤獠)하리라. 길료(狤獠)가 아니니 사람마다 발 아래가 장안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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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褒親瑞】 宋代黃龍派僧有瑞 住東京褒親 詳見有瑞
포친서(褒親瑞) 송대 황룡파승 유서가 동경 포친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유서(有瑞)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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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褒親諭】 宋代黃龍派僧 嗣東林常總 住東京褒親旌德寺 [五燈會元十七]
포친유(褒親諭) 송대 황룡파승. 동림상총을 이었고 동경 포친 정덕사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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