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거자(風車子) ☞ 풍차자(風車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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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豐儉】 ①豐饒與儉約 轉義爲師家指導學人時的把住放行兩種手段 ▲五燈會元十三育王弘通 問 如何是和尙家風 師曰 渾身不直五文錢 曰 大貧寒生 師曰 古代如是 曰 如何施設 師曰 隨家豐儉 ②豐年凶年 歲凶曰儉 [緇門警訓註中] ▲緇門警訓四 借問旱潦豐儉
풍검(豐儉) ①풍요와 검약(儉約). 전의(轉義)하여 사가가 학인을 지도할 때의 파주(把住)와 방행(放行)의 두 가지 수단이 됨. ▲오등회원13 육왕홍통. 묻되 무엇이 이 화상의 가풍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혼신(渾身)이 5문전(文錢)의 가치도 안된다. 가로되 매우 빈한생(貧寒生; 生은 조사)입니다. 스님이 이르되 고대(古代)에도 이와 같았다. 가로되 어떻게 시설합니까. 스님이 가로되 집의 풍검(豐儉)을 따른다. ②풍년과 흉년. 세흉(歲凶; 흉년)을 가로되 검(儉)임 [치문경훈주중]. ▲치문경훈4. 한료(旱潦; 가뭄과 큰비)와 풍검(豐儉)을 차문(借問; 물어봄)하다.
【風格】 氣象度量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二 高菴表裏端勁 風格凜然
풍격(風格) 기상과 도량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2. 고암은 표리가 단경(端勁)했고 풍격(風格)이 늠연(凜然)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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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馮京】 (1021-1094) 字當世 宋代鄂州江夏(今湖北武昌)人 北宋大臣 [百度百科 法喜志三] ▲黔南會燈錄七大千宗月 狀元原是天生定 莫把馮京作馬凉
풍경(馮京) (1021-1094) 자는 당세며 송대 악주 강하(지금의 호북 무창) 사람이니 북송의 대신 [백도백과. 법희지3]. ▲검남회등록7 대천종월. 장원(狀元)은 원래 이 천생(天生; 타고 난 바)으로 정해졌나니 풍경(馮京)을 갖고 마량(馬凉)을 짓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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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諷經】 調音聲而諷誦經文 ▲列祖提綱錄三十九石屋珙 山門頭賀正歌唱 佛殿裡祝聖諷經
풍경(諷經) 음성을 조절하여 경문을 풍송(諷誦)함. ▲열조제강록39 석옥공. 산문두(山門頭)에서 하정(賀正)하며 가창(歌唱)하고 불전(佛殿) 속에서 축성(祝聖)하며 풍경(諷經)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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