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形像】 又作形象 形狀 又指木像畫像等肖像 ▲聯燈會要一毘婆尸佛 偈曰 身從無相中受生 猶如幻出諸形像 幻人心識本來無 罪福皆空無所住 ▲宗鏡錄三十八 一切如來塔廟前 一切如來形像前
형상(形像) 또 형상(形象)ㆍ형상(形狀)으로 지음. 또 목상(木像)ㆍ화상(畫像) 등의 초상(肖像)을 가리킴. ▲연등회요1 비바시불. 게에 가로되 몸이 무상(無相) 가운데로부터 수생(受生)하나니/ 마치 환(幻)이 모든 형상(形像)을 냄과 같다/ 환인(幻人)의 심식(心識)이 본래 없으니/ 죄복이 다 비어 머무는 바 없다. ▲종경록38. 일체 여래의 탑묘 앞과 일체 여래의 형상(形像)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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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衡湘】 衡山和湘水的並稱 ▲五燈會元十一太子善昭 後遊衡湘及襄沔間
형상(衡湘) 형산(衡山)과 상수(湘水)의 병칭. ▲오등회원11 태자선소. 후에 형상(衡湘) 및 양면(襄沔) 사이를 유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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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迥色】 除一切有形之物質外 吾人所見空漠之明闇等 稱爲空界之色 此色至遠 故稱迥色 分析此至遠之空界色至於極遠 稱爲極迥色 此極迥色非爲眼識之所對 而爲意識之所緣 故於十二處中不攝於色處而攝於法處 [大乘阿毘達磨雜集論一 大乘義林章五末] ▲宗鏡錄二十一 迥色表色 空一顯色等 皆是假有
형색(迥色) 일체 유형의 물질을 제한 밖에 오인(吾人)이 보는 바의 공막(空漠; 광활하고 寂靜한 天空)의 명암 등을 일컬어 공계(空界)의 색이라 함. 이 색은 지극히 먼지라 고로 명칭이 형색(迥色)임. 이 지극히 먼 공계의 색을 분석해 극원(極遠)에 이르면 일컬어 극형색(極迥色)이라 함. 이 극형색은 안식(眼識)의 소대(所對)가 되지 않고 의식(意識)의 소연(所緣)이 되므로 고로 12처(處) 중 색처에 거두어지지 않고 법처(法處)에 거두어짐 [대승아비달마잡집론1. 대승의림장5말]. ▲종경록21. 형색(迥色)ㆍ표색(表色)ㆍ공일현색(空一顯色) 등은 모두 이 가유(假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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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形色】 形體與色相 ▲宗鏡錄二 心無形色 無根無住 無生無滅
형색(形色) 형체와 색상. ▲종경록2. 마음은 형색(形色)이 없으며 무근무주(無根無住)며 무생무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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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衡石】 泛指稱重量的器物 衡 秤 石 古代重量單位 一百二十斤爲一石 ▲禪林寶訓三 如衡石之定重輕 規矩之成方圓
형석(衡石) 널리 중량을 다는(稱) 기물을 가리킴. 형(衡)은 칭(秤; 저울)이며 석(石)은 고대 중량단위니 120근이 1석이 됨. ▲선림보훈3. 형석(衡石)이 중경(定重)을 정하고 규구(規矩)가 방원(方圓)을 이룸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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