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6】 *東山演*師祖曰 釋迦彌勒猶是他奴 且道 他是阿誰 〖禪宗無門關 他是阿誰〗
동산연(*東山演) 사조(*師祖)가 가로되 석가와 미륵도 오히려 이는 그(他)의 종(奴)이다. 그래 말하라, 그는 이 누구인가.
*東山演; 호북(湖北) 황매(黃梅)의 쌍봉산(雙峰山)은 현경(縣境)의 동쪽에 위치하므로 고로 또 명칭이 동산(東山)이며 또 명칭이 오조산(五祖山)임. 북송 양기파승(楊岐派僧) 법연(法演)이 후에 이 산에 거주했음.
*師祖; 1. 또 사옹(師翁)으로 지음. 스승의 스승을 가리켜 말함임. 2. 또 선대의 조사를 가리킴. 이글에선 2를 가리킴.
'태화일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화일적(泰華一滴) 558 (0) | 2020.11.20 |
|---|---|
| 태화일적(泰華一滴) 557 (0) | 2020.11.20 |
| 태화일적(泰華一滴) 555 (0) | 2020.11.20 |
| 태화일적(泰華一滴) 554 (0) | 2020.11.20 |
| 태화일적(泰華一滴) 553 (0) | 2020.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