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0】 解脫者 不內不外 不在兩間 文字亦不內不外 不在兩間 是故舍利弗 無離文字說解脫也 所以者何 一切諸法是解脫相 〖維摩經下〗
해탈이란 것은 안도 아니고 밖도 아니고 두 중간에 있지도 않다. 문자도 또한 안도 아니고 밖도 아니고 두 중간에 있지도 않다. 이런 고로 사리불이여 문자를 여의고서 해탈을 설하지 못하나니 소이란 게 무엇인가, 일체제법이 이 해탈상(解脫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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