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六五○】睦州見僧來叅 便喝云 上座如何偸常住菓子 僧云 某甲方來 因甚道偸常住菓子 師云 贓物現在
松源頌 傾盡寶山寶 全身入荒草 若是鳳凰兒 不向那邊討
●第六五○則; 五燈會元四 睦州陳尊宿 新到參 方禮拜 師叱曰 闍黎因何偷常住果子喫 曰 學人纔到 和尙爲甚麼道偷果子 師曰 贓物見在
【六五○】 목주가 중이 내참함을 보고 곧 할(喝)하고 이르되 상좌는 어찌하여 상주과자(常住菓子)를 훔쳤는가. 중이 이르되 모갑은 막 왔거늘 무엇 때문에 상주과자를 훔쳤다고 말씀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장물이 현재한다(贓物現在).
송원(松源)이 송하되 보산(寶山)의 보배를 기울여 없애며/ 전신이 황초(荒草)에 들었다/ 만약 이 봉황아(鳳凰兒)일진대/ 나변(那邊)을 향해 찾지 않으리라.
●第六五○則; 오등회원4 목주진존숙(睦州陳尊宿). 신도(新到)가 참하여 막 예배하는데 스님이 꾸짖으며 가로되 사리(闍黎)는 무엇 때문에 상주과자(常住果子)를 훔쳐 먹었느냐. 가로되 학인이 겨우 이르렀거늘 화상은 무엇 때문에 과자를 훔쳤다고 말씀합니까. 스님이 가로되 장물이 현재(贓物見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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