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孤硬】 爲人或機鋒孤僻强硬 ▲禪林僧寶傳十七天寧楷 禪師名道楷 沂州沂水人 生崔氏 爲人剛勁孤硬
고경(孤硬) 사람됨이나 혹은 기봉이 고벽(孤僻; 괴팍)하고 강경함. ▲선림승보전17 천녕해. 선사의 이름은 도해며 기주 기수 사람이다. 최씨에게서 태어났고 위인이 강경하고 고경(孤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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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鏡符】 淸代臨濟宗僧行符 字古鏡 詳見行符
고경부(古鏡符) 청대 임제종승 행부의 자가 고경이니 상세한 것은 행부(行符)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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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溪澄】 明代臨濟宗僧覺澄 字古溪 詳見覺澄
고계징(古溪澄) 명대 임제종승 각징의 자가 고계니 상세한 것은 각징(覺澄)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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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苦】 三苦之一 見三苦 ▲潙山警策句釋記上 謂衆生受於有漏五陰分段之身 性常逼迫 是爲苦 又與苦受相應 卽苦上加苦 故名苦苦
고고(苦苦) 3고의 하나 삼고(三苦)를 보라. ▲위산경책구석기상. 이르자면 중생이 유루의 5음(陰)의 분단(分段)의 몸을 받아 자성이 늘 핍박하나니 이것이 고가 된다. 또 고수(苦受)와 상응하니 곧 고 위에 고를 더하는지라 고로 이름이 고고(苦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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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故】 一屢屢 常常 二故意 特意 ▲頌古聯珠通集三十六 宗師故故問同人
고고(故故) 1. 누루(屢屢; 자주자주). 상상(常常; 늘 항상). 2. 고의. 특의. ▲송고연주통집36. 종사가 고고(故故)로 동인(同人)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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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杲杲】 祖庭事苑三 杲杲 古老切 日出也 从日在木上 故曰在上爲杲 在下曰杳 在中曰東也 ▲宏智語錄一 十洲春盡花彫殘 珊瑚樹林日杲杲
고고(杲杲) 조정사원3. 고고(杲杲) 고로절(古老切; 고)이니 일출이다. 일(日)을 좇아 목상(木上)에 있음이다. 고로 가로되 위에 있으면 고(杲)가 되고 아래에 있으면 가로되 묘(杳)며 중간에 있으면 가로되 동(東)이다. ▲굉지어록1. 십주(十洲)에 봄이 다하고 꽃은 조잔(彫殘)한데 산호수림에 해가 고고(杲杲)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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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高源】 淸代臨濟宗僧 宜都(湖北枝城)舒氏 年二十禮三際如通薙染 執侍巾甁有省 後住益州紫溪 [五燈全書八十九]
고고원(古高源) 청대 임제종승. 의도(호북 지성) 서씨. 나이 20에 삼제여통를 참례하고 치염(薙染)했으며 집시하고 건병(巾甁)하면서 깨침이 있었음. 후에 익주 자계에 거주했음. [오등전서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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