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昆季】 兄弟 長爲昆 幼爲季 ▲五燈全書六十九潭吉弘忍 乃示微疾 作偈別法中昆季
곤계(昆季) 형제니 연장자가 곤이 되고 어린 자가 계가 됨. ▲오등전서69 담길홍인. 이에 미질을 보이더니 게를 지어 불법 중의 곤계(昆季)와 작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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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睴睴】 相繼而行的樣子 ▲五燈嚴統六禾山無殷 謁九峰 峰問 汝遠遠而來 睴睴(音袞)隨衆 見何境界而可修行 由何徑路而能出離
곤곤(睴睴) 서로 이어서 가는 양자(樣子; 모양). ▲오등엄통6 화산무은. 구봉을 참알하자 구봉이 묻되 네가 아주 멀리서 왔으니 곤곤(睴睴; 음이 곤)하며 대중을 따르거라. 어떤 경계를 보아야 가히 수행하느냐. 어떤 경로를 경유해야 능히 출리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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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袞袞】 正作衮衮 舞貌 ▲虛堂語錄七 黑風袞袞六花輕
곤곤(袞袞) 바르게는 곤곤(衮衮)으로 지음. 춤추는 모양임. ▲허당어록7. 흑풍은 곤곤(袞袞)하고 육화(六花)는 가볍다.
【昆蚑】 猶昆蟲 ▲明覺語錄六明覺大師塔銘 昆蚑之性群行食啄
곤기(昆蚑) 곤충과 같음. ▲명각어록6 명각대사탑명. 곤기(昆蚑)의 성품은 무리지어 다니면서 먹고 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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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困頓】 困辱敗壞之義 頓 敗壞 ▲圜悟心要下終 若以功勳學道 如土上加泥眼裏撒沙 轉見困頓
곤돈(困頓) 곤욕패괴(困辱敗壞)의 뜻. 돈(頓)은 패괴(敗壞). ▲원오심요하종. 만약 공훈을 써서 학도한다면 마치 흙 위에 진흙을 더하고 눈 속에 모래를 뿌림과 같아서 더욱 곤돈(困頓)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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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困敦】 十二支中子的别稱 用以紀年 ▲憨山大師夢遊全集序 上章困敦之歲 仲冬長至日 海印白衣弟子 虞山錢謙益焚香稽首謹序
곤돈(困敦) 12지 중에 자(子)의 별칭. 기년(紀年)에 사용함. ▲감산대사몽유전집서. 상장(上章; 庚) 곤돈(困敦; 子)의 세(歲) 중동 장지일(長至日)에 해인의 백의제자 우산 전겸익이 분향하고 계수하고 근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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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髠落】 指削髮出家 ▲五燈全書一百二茂林松 有出塵志 竟造大悲 禮則(安化則)髠落
곤락(髠落) 삭발하고 출가함을 가리킴. ▲오등전서102 무림송. 출진의 뜻이 있어 마침내 대비로 나아가 칙(安化則)을 참례하고 곤락(髠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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