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坤六短乾三長】 象形坤卦(☷)與乾卦(☰) ▲宏智廣錄九 坤六短乾三長 飽叢林漢休雌黃 今年蠶食兩葉桑
곤륙단건삼장(坤六短乾三長) 곤괘(☷)와 건괘(☰)의 상형. ▲굉지광록9. 곤육단이며/ 건삼장이다/ 포총림한은 자황(雌黃)을 쉴지니/ 금년에 누에가 뽕나무의 두 잎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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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崑崙】 ①崑崙山 ▲列祖提綱錄三十五古梅友 倒騎鐵馬上崑崙 ②崑崙奴 ▲五燈會元十六長慶應圓 無索鐵牛皆?跳 築著崑崙鼻孔頭
곤륜(崑崙) ①곤륜산. ▲열조제강록35 고매우. 철마를 거꾸로 타고 곤륜(崑崙)에 오르다. ②곤륜노. ▲오등회원16 장경응원. 삭(索; 노)이 없는 철우가 모두 펄쩍 뛰어 곤륜(崑崙)의 콧구멍을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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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昆侖】 崑崙 詳見崑崙奴 ▲了堂惟一語錄二 生鐵昆侖舞柘枝 笑倒東村王大伯
곤륜(昆侖) 곤륜(崑崙)이니 상세한 것은 곤륜노를 보라. ▲요당유일어록2. 생철의 곤륜(昆侖)이 자지(柘枝)를 춤추니 동촌의 왕대백을 웃겨 거꾸러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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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崑崙奴】 又作崑崙子 卽崑崙國(南海諸國)之黑人 或對來自印度西域人之蔑稱 ▲宏智廣錄四 擧 洞山云 秋初夏末 兄弟或東或西 直須向萬里無寸草處去 諸人還體悉得麽 一色是須轉 大功不我居 珠走碧盤盤走珠 直下滄溟取明月 吾家自有崑崙奴 且道 作麽生行履 天宇豁空雲卷雨 溪容澄澈水懷秋
곤륜노(崑崙奴) 또 곤륜자(崑崙子)로 지음. 곧 곤륜국(崑崙國; 남해의 여러 나라)의 흑인. 혹은 인도와 서역으로부터 온 사람에 대한 멸칭. ▲굉지광록4. 거(擧)하다. 동산이 이르되 추초하말에 형제가 혹 동으로 가고 혹 서로 가리니 바로 모름지기 만 리에 촌초(寸草)도 없는 곳을 향해 가야 한다 했다. 제인은 도리어 체실(體悉; 체득하여 앎)하여 얻느냐. 일색은 곧 전(轉)함을 써야 하고 대공(大功)엔 내가 거처하지 않는다. 구슬이 푸른 쟁반에 달리고 쟁반이 구슬에 달리나니 창명(滄溟)에 직하하여 명월을 취해야 하거니와 우리 집에 스스로 곤륜노(崑崙奴)가 있다. 그래 말하라, 어떻게 행리(行履)하겠는가. 천우(天宇; 하늘. 천하)가 허공에 휑하여 구름이 비를 걷었고 개울은 맑음을 용납해 물이 가을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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