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4책(ㅂ)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4책(ㅂ) 840쪽

태화당 2019. 11. 1. 09:44

不墮凡聖洞宗三綱要之一 五家宗旨纂要中洞宗三綱要 三不墮凡聖 坐斷兩頭 事理不涉 不立玄妙 不落有無 應物利生 得大自在 一切影象依倚 一齊打脫 明雙收也

불타범성(不墮凡聖) 동종 3강요의 하나. 오가종지찬요중 동종삼강요(洞宗三綱要) 3. 불타범성(不墮凡聖) 양두(兩頭)를 좌단(坐斷)하고 사리(事理)에 건너지 않고 현묘를 세우지 않고 유무에 떨어지지 않나니 사람에 응해 중생을 이롭게 하면서 대자재를 얻으며 일체의 영상(影象)과 의의(依倚)를 일제히 벗어난다. 쌍수(雙收)를 밝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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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陀扇多<> buddhaśānta 北魏竺僧 此云覺定 北印度人 內外博通 善方言 工藝術 從正光六年(525) 至元象二年(539) 於洛陽白馬寺 鄴都金華寺 譯出金剛上味等經十部 [六學僧傳二 開元釋敎錄] 廣燈錄七第三十祖僧璨 勅國子愽士黃元眞 與北天三藏佛陀扇多 吉弗煙等 甄別宗旨 次敘師承

불타선다(佛陀扇多) <> buddhaśānta. 북위 천축승. 여기에선 이르되 각정(覺定)이니 북인도 사람. 내외에 박통했고 방언(方言)을 잘했고 예술에 공교(工巧)했음. 정광 6(525)으로부터 원상 2(539)에 이르기까지 낙양 백마사와 업도 금화사에서 금강상미 등의 경 10부를 번역해 내었음 [육학승전2. 개원석교록]. 광등록7 30조 승찬. 국자박사 황원진과 북천축 삼장 불타선다(佛陀扇多)ㆍ길불연 등에게 칙명하여 종지(宗旨)를 견별(甄別; 뚜렷하게 나눔)하고 사승(師承)을 차제로 서술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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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陀遜宋代黃龍派僧德遜 賜號佛陀禪師 詳見德遜

불타손(佛陀遜) 송대 황룡파승 덕손의 사호(賜號)가 불타선사니 상세한 것은 덕손(德遜)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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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陀耶<> buddha 此云覺者 五燈會元八大章契如 僧問雲臺欽和尙 如何是眞言 欽曰 南無佛陀耶 師別云 作麽 作麽

불타야(佛陀耶) <> buddha. 여기에선 이르되 각자(覺者). 오등회원8 대장계여. 중이 운대흠화상에게 묻되 무엇이 이 진언(眞言)입니까. 흠이 가로되 나무불타야(南無佛陀耶). 스님이 별운(別云)하되 뭐라고,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