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墮凡聖】 洞宗三綱要之一 ▲五家宗旨纂要中洞宗三綱要 三不墮凡聖 坐斷兩頭 事理不涉 不立玄妙 不落有無 應物利生 得大自在 一切影象依倚 一齊打脫 明雙收也
불타범성(不墮凡聖) 동종 3강요의 하나. ▲오가종지찬요중 동종삼강요(洞宗三綱要) 3. 불타범성(不墮凡聖) 양두(兩頭)를 좌단(坐斷)하고 사리(事理)에 건너지 않고 현묘를 세우지 않고 유무에 떨어지지 않나니 사람에 응해 중생을 이롭게 하면서 대자재를 얻으며 일체의 영상(影象)과 의의(依倚)를 일제히 벗어난다. 쌍수(雙收)를 밝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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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陀扇多】 <梵> buddhaśānta 北魏竺僧 此云覺定 北印度人 內外博通 善方言 工藝術 從正光六年(525) 至元象二年(539) 於洛陽白馬寺 鄴都金華寺 譯出金剛上味等經十部 [六學僧傳二 開元釋敎錄] ▲廣燈錄七第三十祖僧璨 勅國子愽士黃元眞 與北天三藏佛陀扇多 吉弗煙等 甄別宗旨 次敘師承
불타선다(佛陀扇多) <범> buddhaśānta. 북위 천축승. 여기에선 이르되 각정(覺定)이니 북인도 사람. 내외에 박통했고 방언(方言)을 잘했고 예술에 공교(工巧)했음. 정광 6년(525)으로부터 원상 2년(539)에 이르기까지 낙양 백마사와 업도 금화사에서 금강상미 등의 경 10부를 번역해 내었음 [육학승전2. 개원석교록]. ▲광등록7 제30조 승찬. 국자박사 황원진과 북천축 삼장 불타선다(佛陀扇多)ㆍ길불연 등에게 칙명하여 종지(宗旨)를 견별(甄別; 뚜렷하게 나눔)하고 사승(師承)을 차제로 서술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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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陀遜】 宋代黃龍派僧德遜 賜號佛陀禪師 詳見德遜
불타손(佛陀遜) 송대 황룡파승 덕손의 사호(賜號)가 불타선사니 상세한 것은 덕손(德遜)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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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陀耶】 <梵> buddha 此云覺者 ▲五燈會元八大章契如 僧問雲臺欽和尙 如何是眞言 欽曰 南無佛陀耶 師別云 作麽 作麽
불타야(佛陀耶) <범> buddha. 여기에선 이르되 각자(覺者). ▲오등회원8 대장계여. 중이 운대흠화상에게 묻되 무엇이 이 진언(眞言)입니까. 흠이 가로되 나무불타야(南無佛陀耶). 스님이 별운(別云)하되 뭐라고,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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