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洗馬】 官名 漢沿秦置 爲東宮官屬 職如謁者 太子出則爲前導 晉時改掌圖籍 隋改司經局洗馬 至淸末廢 [百度漢語] ▲禪林疏語考證三 晉李密 字令伯 (中略)祖母劉氏躬自撫養 密奉事以孝謹 聞晉帝 徵爲太子洗馬
세마(洗馬) 벼슬 이름. 한(漢)에서 진(秦)을 따라 설치했음. 동궁의 관속(官屬)이 되며 직무는 알자(謁者)와 같음. 태자가 외출하면 곧 전도(前導)가 됨. 진시(晉時)에 고쳐 도적(圖籍)을 관장했고 수(隋)에선 사경국세마(司經局洗馬)로 고쳤고 청말에 이르러 폐했음 [백도한어]. ▲선림소어고증3. 진(晉) 이밀은 자가 영백이다 (중략) 조모 유씨가 몸소 스스로 무양(撫養)했다. 이밀이 받들어 모시면서 효도로 근신(謹愼)했다. 진제(晉帝)에게 알려지자 불러 태자세마(太子洗馬)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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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勢望】 勢力與聲望 ▲普燈錄二十五法眞一 又有般底 或受他摩捋 或希他勢望
세망(勢望) 세력과 성망. ▲보등록25 법진일. 또 어떤 자는 혹 저 마랄(摩捋)을 받고 혹 저 세망(勢望)을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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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務】 俗世事務 ▲明覺語錄二 勞勞世務逐浮沈 一性澄明亘古今
세무(世務) 속세의 사무. ▲명각어록2. 세무(世務)에 노로(勞勞)하며 부침(浮沈)을 쫓나니 일성(一性)은 맑고 밝아 고금에 뻗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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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洗鉢話】 見趙州洗鉢 ▲梵琮語錄 洗鉢話 荒村無物當風流 不解梳粧不識羞 草裡有花隨手折 等閑插在野人頭
세발화(洗鉢話) 조주세발을 보라. ▲범종어록. 세발화(洗鉢話) 황촌(荒村)이라 풍류에 당할 물건이 없나니/ 소장(梳粧; 몸단장)도 알지 못하고 수치도 알지 못한다/ 풀 속에 꽃이 있어 손 따라 꺾어/ 등한히 야인의 머리에 꽂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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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法】 俗世間萬事萬物 包括道理 原則 方法等 ▲五燈會元二十無著妙總 日日是好日 佛法世法盡周畢 不須特地覓幽玄 祇管鉢盂兩度濕
세법(世法) 속세간의 만사와 만물이니 도리ㆍ원칙ㆍ방법 등을 포괄함. ▲오등회원20 무착묘총. 날마다 이 좋은 날이니 불법과 세법(世法)을 모두 두루 마쳤다. 특지(特地; 특별. 地는 조사)에 유현(幽玄)을 찾음을 쓰지 않나니 다만 발우를 두 차례 적심을 관대(管帶)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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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寶】 俗世間的寶物 ▲傳燈錄二第二十七祖般若多羅 尊者欲試其所得 乃以所施珠問三王子曰 此珠圓明 有能及此否 (中略)第三子菩提多羅曰 此是世寶 未足爲上 於諸寶中法寶爲上
세보(世寶) 속세간의 보물. ▲전등록2 제27조 반야다라. 존자가 그 얻은 바를 시험하고자 이에 소시(所施)의 구슬로써 세 왕자에게 물어 가로되 이 구슬은 원명(圓明)하다. 능히 이에 미치는 것이 있는가 (중략) 제3자 보리다라(菩提多羅)가 가로되 이것은 이 세보(世寶)인지라 족히 상(上)이 되지 못합니다. 모든 보배 중에 법보가 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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