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877쪽

태화당 2019. 11. 12. 11:12

昭覺醉成都昭覺丈雪通醉禪師 詳見通醉

소각취(昭覺醉) 성도 소각 장설통취선사니 상세한 것은 통취(通醉)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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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間病稍愈 五燈會元十二楊億居士 仍歲沈痾 神慮迷恍 殆及小間 再辯方位

소간(小間) 병이 조금 나음. 오등회원12 양억거사. 잉세(仍歲; 여러 해)에 침아(沈痾; 중병)라 신려(神慮; 精神)가 미황(迷恍)했다. 거의 소간(小間)에 이르자 다시 방위를 분변(分辨; )했다.


宵旰宵衣旰食 卽天不亮就穿衣起床 天晚了才吃飯歇息 [百度漢語] 慧南語錄 況二尊官 夙植德本 現宰官身 以慈惠臨民 代今天子宵旰之急

소간(宵旰) 소의간식(宵衣旰食)이니 곧 하늘이 밝지 아니하여서 그대로 옷을 입고 기상(起床)하고 하늘이 어두워지고 난 다음 겨우 밥을 먹고 쉼(歇息) [백도한어]. 혜남어록. 하물며 두 존관(尊官)은 일찍 덕본(德本)을 심어 재관(宰官; 관리)의 몸을 나타내었고 자혜(慈惠)로 인민에 임하며 여금의 천자의 소간지급(宵旰之急)을 대신함이겠는가.


少間稍後 法演語錄下 遂指法座云 少間向上頭撒沙撒土去也 便陞座

소간(少間) 조금 뒤. 법연어록하. 드디어 법좌를 가리키며 이르되 소간(少間)에 상두(上頭)를 향해 모래를 뿌리고 흙을 뿌릴 것이다. 바로 승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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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康姒少康(1972-1912) 又名杜康 姒相之子 夏朝君主 姒少康的父親姒相被寒浞所殺 姒少康長大後爲有仍氏牧正 又逃至虞國(今河南商丘虞城縣)任庖正 後與夏后氏遺臣伯靡等人合力 攻滅寒浞 建都綸城(虞城縣西三十五里) 恢復了夏王朝的統治 史稱少康中興 [百度百科] 圓悟語錄六 奪少康復禹跡之功 成宣光興漢室之業

소강(少康) 사소강(姒少康; 1972-1912)이니 또 이름이 두강이며 사상(姒相)의 아들이며 하조(夏朝)의 군주임. 사소강의 부친 사상은 한착(寒浞)에게 살해되는 바를 입었음. 사소강이 장대한 후 유잉씨(有仍氏)의 목정(牧正)이 되었다가 또 도주하여 우국(虞國; 지금의 하남 상구 우성현)에 이르러 포정(庖正)에 임명되었음. 후에 하후씨의 유신(遺臣) 백미 등의 사람들과 합력하여 한착을 공격해 멸망시키고 윤성(綸城; 우성현 서쪽 35)에 도읍을 세우고 하왕조의 통치를 회복했음. 사칭(史稱)이 소강중흥(少康中興)[백도백과]. 원오어록6. 소강(少康), 우적(禹跡)의 공을 회복함을 탈취하고 선광(宣光), 한실(漢室)을 일으킨 업을 이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