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昭覺醉】 成都昭覺丈雪通醉禪師 詳見通醉
소각취(昭覺醉) 성도 소각 장설통취선사니 상세한 것은 통취(通醉)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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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間】 病稍愈 ▲五燈會元十二楊億居士 仍歲沈痾 神慮迷恍 殆及小間 再辯方位
소간(小間) 병이 조금 나음. ▲오등회원12 양억거사. 잉세(仍歲; 여러 해)에 침아(沈痾; 중병)라 신려(神慮; 精神)가 미황(迷恍)했다. 거의 소간(小間)에 이르자 다시 방위를 분변(分辨; 辯)했다.
【宵旰】 宵衣旰食 卽天不亮就穿衣起床 天晚了才吃飯歇息 [百度漢語] ▲慧南語錄 況二尊官 夙植德本 現宰官身 以慈惠臨民 代今天子宵旰之急
소간(宵旰) 소의간식(宵衣旰食)이니 곧 하늘이 밝지 아니하여서 그대로 옷을 입고 기상(起床)하고 하늘이 어두워지고 난 다음 겨우 밥을 먹고 쉼(歇息) [백도한어]. ▲혜남어록. 하물며 두 존관(尊官)은 일찍 덕본(德本)을 심어 재관(宰官; 관리)의 몸을 나타내었고 자혜(慈惠)로 인민에 임하며 여금의 천자의 소간지급(宵旰之急)을 대신함이겠는가.
【少間】 稍後 ▲法演語錄下 遂指法座云 少間向上頭撒沙撒土去也 便陞座
소간(少間) 조금 뒤. ▲법연어록하. 드디어 법좌를 가리키며 이르되 소간(少間)에 상두(上頭)를 향해 모래를 뿌리고 흙을 뿌릴 것이다. 바로 승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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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康】 姒少康(前1972-前1912) 又名杜康 姒相之子 夏朝君主 姒少康的父親姒相被寒浞所殺 姒少康長大後爲有仍氏牧正 又逃至虞國(今河南商丘虞城縣)任庖正 後與夏后氏遺臣伯靡等人合力 攻滅寒浞 建都綸城(虞城縣西三十五里) 恢復了夏王朝的統治 史稱少康中興 [百度百科] ▲圓悟語錄六 奪少康復禹跡之功 成宣光興漢室之業
소강(少康) 사소강(姒少康; 前 1972-前 1912)이니 또 이름이 두강이며 사상(姒相)의 아들이며 하조(夏朝)의 군주임. 사소강의 부친 사상은 한착(寒浞)에게 살해되는 바를 입었음. 사소강이 장대한 후 유잉씨(有仍氏)의 목정(牧正)이 되었다가 또 도주하여 우국(虞國; 지금의 하남 상구 우성현)에 이르러 포정(庖正)에 임명되었음. 후에 하후씨의 유신(遺臣) 백미 등의 사람들과 합력하여 한착을 공격해 멸망시키고 윤성(綸城; 우성현 서쪽 35리)에 도읍을 세우고 하왕조의 통치를 회복했음. 사칭(史稱)이 소강중흥(少康中興)임 [백도백과]. ▲원오어록6. 소강(少康)의, 우적(禹跡)의 공을 회복함을 탈취하고 선광(宣光)의, 한실(漢室)을 일으킨 업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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