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昭覺】 昭覺寺 在蜀成都 ▲五家正宗贊二佛眼遠 住龍門時 一僧被蛇咬 室中擧云 旣是龍門僧 因甚被蛇咬 衆下語皆不契 高庵悟云 果然現大人相 師頷之 圓悟在昭覺聞得 乃歎曰 龍門有此子 東山之道未寂寥也
소각(昭覺) 소각사니 촉 성도에 있음. ▲오가정종찬2 불안원. 용문에 있을 때 한 중이 뱀에게 물림을 입었다. 실중에서 들어 이르되 이미 이 용문승(龍門僧)이거늘 무엇 때문에 뱀에게 물림을 입었는가. 대중이 하어(下語)했으나 모두 계합하지 못했다. 고암오(高庵悟)가 이르되 과연 대인상(大人相)을 나타내었습니다. 스님이 턱을 끄덕였다. 원오가 소각(昭覺)에 있다가 문득(聞得; 得은 조사)하고 이에 감탄하며 가로되 용문에 이런 자(子; 남자의 통칭)가 있으니 동산(東山)의 도가 적료(寂寥)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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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昭覺勤】 宋代楊岐派僧克勤 曾住成都昭覺寺 詳見克勤
소각근(昭覺勤) 송대 양기파승 극근이 일찍이 성도 소각사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극근(克勤)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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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昭覺白】 宋代黃龍派僧純白 住成都昭覺寺 詳見純白
소각백(昭覺白) 송대 황룡파승 순백이 성도 소각사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순백(純白)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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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紹覺白】 宋代黃龍派僧純白 字紹覺 詳見純白
소각백(紹覺白) 송대 황룡파승 순백의 자가 소각이니 상세한 것은 순백(純白)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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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昭覺辯】 同昭覺辨 宋代楊岐派僧 住成都昭覺寺 參潭州大潙山佛性法泰(嗣圓悟克勤) 得受印記 [續燈正統五 續傳燈錄三十一]
소각변(昭覺辯) 소각변(昭覺辨)과 같음. 송대 양기파승. 성도 소각사에 주(住)했고 담주 대위산 불성법태(원오극근을 이었음)를 참해 인기(印記)를 득수(得受)했음 [속등정통5. 속전등록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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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昭覺寺】 位於四川成都北郊 素有川西第一叢林之稱 始建於唐貞觀年間 初名建元寺 宣宗時賜名昭覺寺 宋代改稱六祖寺 崇寧年間圓悟禪師於此說法 復稱昭覺寺 南宋紹興初年 敕改昭覺寺爲禪林 明崇禎十七年(1644) 毁於兵火 淸康熙五年(1666)重修
소각사(昭覺寺) 사천 성도 북교(北郊)에 위치함. 본디 천서(川西) 제일총림이란 호칭이 있었음. 당 정관년 간 처음 건립했고 처음 이름은 건원사였는데 선종 때 소각사의 이름을 주었음. 송대 육조사로 개칭했음. 숭녕년 간 원오선사(圓悟禪師)가 여기에서 설법했고 다시 소각사로 일컬었음. 남송 소흥 초년 칙령으로 소각사를 고쳐 선림(禪林)으로 삼았음. 명 숭정 17년(1644) 병화(兵火)에 훼멸되었고 청 강회 5년(1666) 중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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