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鐘梵】 鐘聲與梵唄 ▲請益錄第二十九則 列刹相望 鐘梵交鳴
종범(鐘梵) 종성과 범패. ▲청익록 제29칙. 열찰(列刹)이 상망(相望)하고 종범(鐘梵)이 교명(交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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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炳】 (379-443) 劉宋居士 字少文 南陽(今屬河南)人 妙善琴書 尤精玄理 入廬山事慧遠 修淨土 還江陵 閑居絶俗 衡陽王義季 曾親訪之 宋受禪 三徵不應 雅好山水 西陟荊巫 南登衡嶽 以疾還江陵 凡所遊履 悉圖於壁 [宋書九十三 東林十八高賢傳 祖庭事苑四]
종병(宗炳) (379-443) 유송(劉宋)의 거사. 자는 소문(少文)이며 남양(지금 하남에 속함) 사람. 금서(琴書)를 묘하게 잘했고 더욱이 현리(玄理)에 정통했음. 여산에 들어가 혜원을 사사(師事)했고 정토를 닦았음. 강릉에 돌아가 한거하면서 절속(絶俗)했는데 형양왕 의계(義季)가 일찍이 그를 친방(親訪)했음. 송(宋)이 수선(受禪)하여 세 번 불렀으나 불응했음. 산수를 아호(雅好; 애호)하여 서쪽으론 형무(荊巫)에 오르고 남쪽으론 형악에 올랐음. 질환으로 강릉에 돌아가 무릇 유리(遊履; 遊歷)한 바를 모두 벽에 그렸음 [송서93. 동림십팔고현전. 조정사원4].
【宗炳難白黑論】 緇門警訓註下 沙門惠琳 假服僧次 而毁其法 著白黑論 太子舍人宗少文(宗炳字少文) 信法者也 作難白黑論 以難之 ▲緇門警訓十 顔延之折達性論 宗炳難白黑論
종병난백흑론(宗炳難白黑論) 치문경훈주하. 사문 혜림(惠琳)이 승복을 가복(假服)한 차에 그 법을 훼방하며 백흑론(白黑論)을 지었음. 태자사인(太子舍人) 종소문(宗少文; 宗炳의 자가 소문)은 신법자(信法者)였는데 난백흑론(難白黑論)을 지어 그것을 비난했음. ▲치문경훈10. 안연지의 절달성론(折達性論)과 종병의 난백흑론(宗炳難白黑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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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寶】 ①元代僧 曾住韶州(廣東曲江)風旛報恩光孝寺 至元二十八年(1291) 校讎三種壇經異本 訂正訛誤 補繕簡略之處 又增編弟子請益機緣 乃刊行六祖大師法寶壇經(宗寶本壇經) [六祖壇經跋] ②淸代曹洞宗僧道獨的法號 詳見道獨
종보(宗寶) ①원대승. 일찍이 소주(광동 곡강) 풍번보은광효사에 거주했음. 지원 28년(1291) 3종의 단경이본(壇經異本)을 교수(校讎)하고 와오(訛誤)를 정정(訂正)하고 간략(簡略)한 곳을 보선(補繕)하고 또 제자청익기연(弟子請益機緣)을 증편(增編)하여 이에 육조대사법보단경(宗寶本壇經)을 간행했음 [육조단경발]. ②청대 조동종승 도독의 법호니 상세한 것은 도독(道獨)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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