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州勘庵主】 無門關州勘庵主 趙州到一庵主處問 有麽有麽 主竪起拳頭 州云 水淺 不是泊舡處 便行 又到一庵主處云 有麽有麽 主亦竪起拳頭 州云 能縱能奪 能殺能活 便作禮
주감암주(州勘庵主) 무문관 주감암주(州勘庵主) 조주(趙州)가 한 암주(庵主)의 처소에 이르러 묻되 계시는가, 계시는가. 암주가 주먹을 세워일으켰다. 조주가 이르되 물이 얕아 이는 배를 댈 곳이 아니다. 곧 갔다. 또 한 암주의 처소에 도착하여 이르되 계시는가, 계시는가. 암주가 또한 주먹을 세워일으켰다. 조주가 이르되 능히 놓아주고 능히 빼앗고 능히 죽이고 능히 살리는구나. 곧 작례(作禮)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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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丟開】 是指使開 放開 也指撇去 放下 ▲雜毒海八 遠年帳目盡丟開
주개(丟開) 이는 사개(使開)ㆍ방개(放開)를 가리킴. 또한 별거(撇去; 걷어 내다)ㆍ방하(放下)를 가리킴. ▲잡독해8. 원년(遠年)의 장목(帳目)을 모두 주개(丟開)하다.
【朱建平】 生卒年不詳 漢末三國時期沛國(今安徽省)人 精通相術 時人將他與平原郡相士管公明 並稱爲朱管 [百度百科] ▲祖庭事苑四 朱建平相書云 額有龍犀入髮 左角日 右角月 皆極貴也 上可以王天下
주건평(朱建平) 생졸년은 불상이며 한말 삼국시기 패국(지금의 안휘성) 사람. 상술(相術)에 정통했고 시인(時人)이 그와 평원군(平原郡) 상사(相士) 관공명(管公明)을 가지고 병칭하여 주관(朱管)이라 했음 [백도백과]. ▲조정사원4. 주건평(朱建平)의 상서(相書)에 이르되 이마에 용서(龍犀)가 있어 머리카락에 들어가고 좌각일(左角日)이며 우각월(右角月)이면 다 극귀(極貴)다. 상(上)은 가이(可以) 천하에 왕 노릇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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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劫】 四劫之一 又稱續成劫 爲器世間與衆生世間安穩持續之時期 此一時期 世界已成 人壽由無量歲漸次遞減 至人壽十歲 稱爲住劫中之第一中劫 此後之十八中劫亦皆一增一減 人壽從十歲增至八萬四千歲 復由八萬四千歲減至十歲 最後一中劫(第二十中劫)爲增劫 卽由十歲增至八萬四千歲 [俱舍論十二 瑜伽師地論二 立世阿毘曇論九] ▲兀菴普寧語錄中 五濁惡世 成劫住劫壞劫空劫 輪轉不息
주겁(住劫) 4겁의 하나. 또 명칭이 속성겁(續成劫)이니 기세간(器世間)과 중생세간이 안온하게 지속되는 시기가 됨. 이 1시기는 세계가 이미 이루어지고 인수(人壽)가 무량세로 말미암아 점차 체감(遞減)하여 인수 10세에 이름을 일컬어 주겁(住劫) 중의 제1중겁(中劫)이라 함. 차후의 18중겁에 또한 모두 1증1감하여 인수가 10세로부터 증가하여 8만4천세에 이르고 다시 8만4천세로 말미암아 감하여 10세에 이르는데 최후의 1중겁(제20중겁)이 증겁(增劫)이 되며 곧 10세로 말미암아 증가하여 8만4천세에 이름 [구사론12. 유가사지론2. 입세아비담론9]. ▲올암보녕어록중. 5탁 악세에 성겁ㆍ주겁(住劫)ㆍ괴겁ㆍ공겁이 윤전하며 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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