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注脚】 同註脚 註釋(注釋) 註解(注解) ▲禪門拈頌集第一四一八則 拈頌說話曰 凡書註云 皆歧分而作脚書之 故云注脚 或云脚注 又云測注 ▲普燈錄十一開福道寧 若知落處 方爲孝子順孫 苟或未然 不免重下注脚
주각(注脚) 주각(註脚)과 같음. 주석(註釋; 注釋), 주해(註解; 注解)임. ▲선문염송집 제1418칙. 염송설화에 가로되 무릇 서책(書冊)의 주(註)를 말함이다. 다 갈래로 나누어 다리(脚)를 지어 그것을 쓰는지라 고로 이르되 주각(注脚)이며 혹은 이르되 각주(脚注)며 또 이르되 측주(測注)다. ▲보등록11 개복도녕. 만약 낙처를 안다면 비로소 효자와 효손이 되려니와 만약 혹 그렇지 못하면 거듭 주각(注脚)을 내림을 면하지 못한다.
【註脚】 又作注脚 註釋也 脚註也 脚 物體的下端 ▲禪門拈頌集第一四一八則 拈頌說話曰 凡書註云 皆歧分而作脚書之 故云注脚 或云脚注 又云測注 ▲列祖提綱錄三十九楚石琦 元宵上堂 一切月以一月爲眞 一切鐙以一鐙爲體 一卽一切一切卽一 一從甚麽處起 洎合錯下註脚
주각(註脚) 또 주각(注脚)으로 지음. 주석(註釋)임. 각주(脚註)임. 각(脚)은 물체의 하단(下端). ▲선문염송집 제1418칙. 염송설화에 가로되 무릇 서책(書冊)의 주(註)를 말함이다. 다 갈래로 나누어 다리(脚)를 지어 그것을 쓰는지라 고로 이르되 주각(注脚)이며 혹은 이르되 각주(脚注)며 또 이르되 측주(測注)다. ▲열조제강록39 초석기. 원소(元宵)에 상당. 일체의 월(月)은 1월로 진(眞)을 삼고 일체의 등(鐙; 등불)은 1등(鐙)으로 체(體)를 삼는다. 하나가 곧 일체며 일체가 곧 하나다. 하나는 어느 곳을 좇아 일어나느냐. 거의 합당히 잘못 주각(註脚)을 내릴 뻔했다.
【主看客】 臨濟四賓主之一 指得道禪師遇執著心重 癡迷不悟的學人 ▲臨濟語錄 或是善知識不拈出物 隨學人問處卽奪 學人被奪抵死不放 此是主看客
주간객(主看客) 임제 4빈주의 하나. 득도한 선사가 집착심이 무겁고 치미(癡迷)하여 불오(不悟)한 학인을 만남을 가리킴. ▲임제어록. 혹은 이 선지식이 물건을 집어내지 않고 학인의 묻는 곳을 따라 곧 뺏는다. 학인이 빼앗김을 입으면 죽음에 이르더라도 놓지 않는다. 이것이 이 주인이 객을 봄(主看客)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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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看主】 臨濟四賓主之一 指領悟禪法的學人 與得道禪師相逢 機鋒契合 ▲臨濟語錄 或有學人 應一箇淸淨境出善知識前 善知識辨得是境 把得拋向坑裏 學人言 大好善知識 卽云 咄哉不識好惡 學人便禮拜 此喚作主看主
주간주(主看主) 임제 4빈주의 하나. 선법을 영오(領悟)한 학인이 득도한 선사와 상봉함을 얻어 기봉이 계합함을 가리킴. ▲임제어록. 혹은 어떤 학인이 한 개의 청정한 경계에 응하여 선지식 앞에 내어 놓으매 선지식이 이 경계임을 분변해 얻고는 잡아 구덩이 속을 향해 던진다. 학인이 말하되 매우 훌륭하신 선지식입니다. 곧 이르되 못났구나, 좋고 나쁨을 알지 못하는구나. 학인이 곧 예배하면 이것을 주인이 주인을 본다(主看主) 라고 불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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