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苛】 (?-前203) 秦漢時期沛縣人 秦朝時是泗水郡的小官 劉邦起義後跟隨劉邦 並隨劉邦入關中 推翻秦朝 劉邦被封漢王後 封周苛爲御史大夫 漢四年 守滎陽 斬魏王豹 後項羽攻破滎陽 寧死不屈 被烹殺 前二〇二年追封高景侯 其子周成卽位 [百度百科] ▲祖庭事苑七 楚圍漢王 榮陽急 漢王遁出去 而使周苛守榮陽 楚破榮陽城 欲令周苛將 苛罵曰 若趣降漢王 不然 今爲虜矣 項羽怒烹周苛
주가(周苛) (?-前 203) 진한시기 패현 사람. 진조(秦朝) 시 이 사수군(泗水郡)의 소관(小官)이었음. 유방(劉邦)이 기의(起義)한 후 유방을 은수(跟隨; 뒤따름)했고 아울러 유방을 따라 관중(關中)에 들어가 진조(秦朝)를 퇴번(推翻)했음. 유방이 한왕(漢王)에 피봉(被封)된 후 주가를 어사대부에 봉했음. 한(漢) 4년 영양(滎陽)을 수비하면서 위왕(魏王) 표(豹)를 베었음. 후에 항우가 영양을 공파(攻破)했는데 차라리 죽을지언정 굴하지 않자 팽살(烹殺)을 입었음. 전(前) 202년 고경후에 추봉(追封)되었고 그 아들 주성이 즉위했음 [백도백과]. ▲조정사원7. 초(楚)가 한왕(漢王; 劉邦)을 포위하자 영양(榮陽)이 위급했다. 한왕이 달아나면서 주가(周苛; 苛는 원음이 하)로 하여금 영양을 지키게 했다. 초(楚)가 영양성을 깨뜨리고 주가를 장군으로 삼으려 하자 주가가 욕하며 가로되 너는(若은 너 약) 한왕에게 나아가 항복하라. 그렇지 않으면 지금 호로(胡虜)가 된다. 항우가 노하여 주가를 삶았다(漢書一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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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家女】 辭意見道者覓宿 ▲雜毒海一 五祖 種得千山無空地 一枝猶挂钁頭邊 不因脫賺周家女 衣鉢何緣到你傳(中峯本)
주가녀(周家女) 사의(辭意)는 도자멱숙을 보라. ▲잡독해1. 5조(祖) 천산(千山)에 씨를 뿌려 공지(空地)가 없나니/ 1지(枝)는 오히려 괭이 가에 걸렸다/ 주가녀(周家女)를 탈잠(脫賺; 속이다)함을 인하지 않았다면/ 의발이 무슨 사연으로 너에게 이르러 전해졌겠는가 (중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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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家子】 指東土禪宗第五祖弘忍 俗姓周 ▲頌古聯珠通集七 求人的嗣周家子 遙望牛頭紫氣分
주가자(周家子) 동토 선종 제5조 홍인을 가리킴. 속성이 주. ▲송고연주통집7. 적사(的嗣)의 사람을 구했으니 주가자(周家子)며 우두산을 멀리서 보매 자기(紫氣)가 분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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