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孔老莊】 周公 孔子 老子 莊子的並稱 ▲五燈會元十四大洪報恩 是亦周孔老莊設敎立言之本意 一大事因緣之所成始 所成終也
주공로장(周孔老莊) 주공ㆍ공자ㆍ노자ㆍ장자의 병칭. ▲오등회원14 대홍보은. 이 또한 주공노장(周孔老莊)이 설교입언(設敎立言)한 본의며 일대사인연의 시작을 이루는 바며 종말을 이루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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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公報政】 禪林疏語考證三 周公報政 史魯世家曰 魯公伯禽之初受封之魯 三年而後報政周公 周公曰 何遲也 伯禽曰 變其俗革其禮 喪三年然後除之 故遲 ▲禪林疏語考證三 靡依靡恃 適値周公報政之時
주공보정(周公報政) 선림소어고증3. 주공보정(周公報政) 사기 노세가(魯世家)에 가로되 노공백공(魯公伯禽; 주공의 長子)이 처음 노(魯)에 봉(封)함을 받아 3년 이후(而後)에 주공(周公)에게 정무(政務)를 보고했다. 주공이 가로되 왜 늦었느냐. 백금이 가로되 그 풍속을 변화시키고 그 예절을 개혁하고 3년 동안 복상(服喪)한 연후에 그것을 제(除)한지라(상복을 벗음) 고로 늦었습니다. ▲선림소어고증3. 의지할 데가 없고 믿을 데가 없나니 마침 주공의 보정(周公報政)의 시절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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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恭叔】 周行己(1067-1125) 北宋王公 字恭叔 世稱浮沚先生 ▲叢林公論 周恭叔曰 余所取友 不取其知識朝徹才學過人 唯取其孝義賢善爲最
주공숙(周恭叔) 주행기(1067-1125)니 북송의 왕공이며 자가 공숙이며 세칭이 부지선생. ▲총림공론. 주공숙(周恭叔)이 가로되 내가 벗을 취하는 바는 그 지식의 조철(朝徹; 突然히 妙道를 悟達함)과 재학(才學)의 과인(過人)을 취함이 아니라 오직 그 효의(孝義)와 현선(賢善)을 취하여 으뜸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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