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珠九曲】 見九曲珠 ▲五家正宗贊四圓通秀 一蟻絲巧穿珠九曲
주구곡(珠九曲) 구곡주를 보라. ▲오가정종찬4 원통수. 일의사(一蟻絲)가 교묘하여 주구곡(珠九曲)을 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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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奏九成】 見九成儀鳳 ▲五家正宗贊四雲門匡眞 僧鳳兮人龍 繄誰奏九成
주구성(奏九成) 구성의봉을 보라. ▲오가정종찬4 운문광진. 승봉(僧鳳)이며 인룡(人龍)이니 예(繄; 아, 탄식의 소리) 누가 구성을 연주하겠는가(奏九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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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口送舌漢】 喩指只會傳達別人的話 自己却毫無主見之人 卽傳聲筒 ▲從容錄第七十九則 長沙令僧問會和尙 未見南泉時如何 會良久 僧云 見後如何 會云 不可別有也 僧迴擧似沙(走口送舌漢)
주구송설한(走口送舌漢) 다만 다른 사람의 말을 전달할 줄만 알고 자기는 도리어 터럭만큼도 주견(主見)이 없는 사람을 비유로 가리킴. 곧 전성통(傳聲筒). ▲종용록 제79칙. 장사(長沙)가 중을 시켜 회화상에게 물었다. 남천을 뵙지 않았을 땐 어떠한가. 회가 양구했다. 중이 이르되 뵌 후엔 어떠한가. 회가 이르되 가히 별다른 게 있지 않았다. 중이 회귀하여 장사에게 들어 보였다 (走口送舌漢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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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柱國】 ①官名 又稱上柱國 戰國楚置 時立覆軍殺將有戰功者爲上柱國 或肩負國家重任的大臣 [百度漢語] ▲智及語錄六 悞蒙柱國丞相不忘靈山付囑 遠勞使命 推輓來此住持 ②指肩負國家重任的大臣 ▲智及語錄三 毓乾坤之正氣 眞柱國之長材
주국(柱國) ①벼슬 이름. 또 명칭이 상주국(上柱國)이니 전국(戰國) 초(楚)에서 설치했으며 당시에 복군(覆軍; 全軍을 覆滅)하고 살장(殺將)하며 전공이 있는 자를 세워 상주국으로 삼았음. 혹 국가의 중임을 견부(肩負)하는 대신 [백도한어]. ▲지급어록6. 주국승상(柱國丞相)이 영산의 부촉을 망각하지 않고 사명(使命)을 원로(遠勞)함을 오몽(悞蒙; 謙辭)하여 추만(推輓; 推挽이니 사람을 推擧하는 일)으로 여기에 와서 주지하다. ②국가의 중임을 견부(肩負)하는 대신을 가리킴. ▲지급어록3. 건곤의 정기(正氣)를 기르는 참다운 주국(柱國)의 장재(長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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