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孚】 禪林疏語考證二 易中孚卦 中孚豚魚吉 利涉大川 利貞 傳豚噪魚冥物之難感者也 孚信能感於豚魚則無不至矣 所以吉也 忠信可以蹈水火 況涉川乎 守信之道在堅正 故利於貞也 ▲禪林疏語考證二 可勝大過之憂 爰啓中孚之信
중부(中孚) 선림소어고증2. 역 중부괘(中孚卦) 중부돈어길(中孚豚魚吉; 돈어에 中孚하니 길하다)이다. 이섭대천(利涉大川; 대천을 건넘이 이롭다)이다. 이정(利貞; 貞해야 이롭다)이다. 전(傳) 돈(豚)은 떠들고(噪) 어(魚)는 어두워(冥) 물건이 난감(難感)한 자다. 부(孚)는 신(信)이니 능히 돈어(豚魚)에 감응하면 곧 이르지 않음이 없다. 소이로 길하다. 충신(忠信)은 가이(可以) 수화(水火)를 밟거늘 하물며 내를 건넘이겠는가. 수신(守信)의 도는 견정(堅正)에 있는지라 고로 정(貞)해야 이롭다. ▲선림소어고증2. 가히 대과(大過)의 우려를 이기고 이에 중부(中孚)의 신(信)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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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孚】 宋代雲門宗僧 東京慧林寺圓照宗本法嗣 開法秀州福嚴 [續燈錄十五]
중부(仲孚) 송대 운문종승. 동경 혜림사 원조종본의 법사며 수주 복엄에서 개법했음 [속등록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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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秘書】 一宮廷藏書 二掌理宮廷藏書的機構 ▲五燈全書七十五法幢幟 得編修知 推入翰苑 自師始讀中秘書時 至各寺 與禪宿及士大夫信心者相盤桓
중비서(中秘書) 1. 궁정(宮廷)의 장서. 2. 궁정의 장서를 장리(掌理)하는 기구. ▲오등전서75 법당치. 편수(編修)의 알아줌을 얻어 추거(推擧)로 한원(翰苑)에 들어갔다. 스님이 중비서(中秘書)를 시독(始讀)할 때로부터 각사(各寺)에 이르러 선숙(禪宿) 및 사대부의 신심자(信心者)와 서로 반환(盤桓; 배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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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使】 宫中派出的使者 多指宦官 ▲五燈會元二司空山本淨 唐天寶三年(744) 玄宗遣中使楊光庭入山 採常春藤 因造丈室
중사(中使) 궁중에서 파출(派出)한 사자니 다분히 환관을 가리킴. ▲오등회원2 사공산본정. 당 천보 3년(744) 현종이 중사(中使) 양광정을 보내 입산하여 상춘등(常春藤)을 채집하게 했는데 인하여 장실(丈室)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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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士】 位於上士下士中間之人 ▲大慧語錄二十 上士聞道 如印印空 中士聞道 如印印水 下士聞道 如印印泥
중사(中士) 상사와 중사의 중간에 위치하는 사람. ▲대혜어록20. 상사(上士)가 도를 들음은 인(印; 인장)으로 허공에 인(印)을 침과 같으며 중사(中士)가 도를 들음은 인으로 물에 인을 침과 같으며 하사(下士)가 도를 들음은 인으로 진흙에 인을 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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