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味】 兩種以上菜肴 ▲五燈會元十永明延壽 衣不繒纊 食無重味
중미(重味) 두 종류 이상의 채효(菜肴). ▲오등회원10 영명연수. 옷은 증광(繒纊; 비단과 솜옷)이 아니었고 음식은 중미(重味)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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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眉況】 淸代臨濟宗僧超況 字重眉 詳見超況
중미황(重眉況) 청대 임제종승 초황의 자가 중미니 상세한 것은 초황(超況)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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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慜】 宋代曹洞宗僧 住襄州開解山 得法於襄州谷隱山知儼(一作契儼 良价下四世) [廣燈錄二十四]
중민(重慜) 송대 조동종승. 양주 개해산에 주(住)했고 양주 곡은산 지엄(知儼; 한편으론 契儼으로 지음. 양개하 4세)에게서 득법했음 [광등록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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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謐】 宋代臨濟宗僧 住瑞州黃檗山寺 得法於汝州首山省念 [普燈錄一 禪燈世譜三]
중밀(重謐) 송대 임제종승. 서주 황벽산사에 주(住)했고 여주 수산성념에게서 득법했음 [보등록1. 선등세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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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方】 (1262-1327) 元代楊岐派僧 字天倫 象山(今屬浙江)張氏 幼依廣德天寧竺源剃落 謁虎丘東州不契 遂至淨慈叩晦機元熙 復憚其繁 乃結茆吳興桃花塢 一日灌園 忽霹靂一聲 疑礙頓釋 出主廣德東泉 遷明州佛巖 末住金陵保寧 [五燈全書五十五]
중방(仲方) (1262-1327) 원대 양기파승. 자는 천륜(天倫)이며 상산(지금 절강에 속함) 장씨. 어릴 적에 광덕 천녕축원에게 의지해 체락(剃落)했음. 호구동주를 참알했으나 계합하지 못했고 드디어 정자에 이르러 회기원희(晦機元熙)에게 물었고 다시 그 번거로움을 꺼렸음. 이에 오흥 도화오(桃花塢)에 띳집을 엮었는데 어느 날 전원(田園)에 물을 대다가 홀연히 일성의 벽력에 의애(疑礙)가 문득 풀렸음. 출세해 광덕 동천을 주지(主持)하다가 명주 불암으로 옮겼고 마지막에 금릉 보녕에 주(住)했음 [오등전서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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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白】 白水中白 宋代臨濟宗僧 臨濟下七世 嗣承天世珍 珍嗣洞庭慧月 月嗣谷隱蘊聰
중백(中白) 백수중백이니 송대 임제종승. 임제하 7세며 승천세진을 이었음. 세진은 동정혜월을 이었고 혜월은 곡은온총을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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