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山和尙】 唐代曹洞宗僧道全 住雋水中山 世稱中山和尙 詳見道全
중산화상(中山和尙) 당대 조동종승 도전이 준수 중산에 주(住)했고 세칭이 중산화상이니 상세한 것은 도전(道全)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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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 <梵> bahu-jana jantu jagat 或 sattva 梵語僕呼繕那 禪頭 社伽 薩埵 華言有情 含識(卽含有心識者) 含生 含情 含靈 群生 群萌 群類 △長阿含經二十二世本緣品 無有男女尊卑上下 亦無異名 衆共生世 故名衆生 △俱舍論記一 受衆多生死 故名衆生 △大乘同性經上 衆緣和合 名曰衆生 所謂地水火風空識名色六入因緣生 ▲五燈會元二十東林道顔 欲識諸佛心 但向衆生心行中識取 ▲禪門拈頌集第一則 崑山元頌 未離兜率境 已降父王宮 雖度衆生畢 猶居母腹中 良由非妙用 亦不是神通 勿自立規矩 承言須會宗
중생(衆生) <범> bahu-jana. jantu. jagat. 혹 sattva. 범어 복호선나(僕呼繕那)ㆍ선두(禪頭)ㆍ사가(社伽)ㆍ살타(薩埵)는 화언(華言)으로 유정ㆍ함식(含識; 곧 心識을 함유한 자)ㆍ함생ㆍ함정ㆍ함령ㆍ군생ㆍ군맹ㆍ군류임. △장아함경22 세본연품. 남녀ㆍ존비ㆍ상하가 있지 않으며 또한 이명(異名)이 없이 무리가 함께 세상에 사는(衆共生世) 고로 이름이 중생이다. △구사론기1. 중다(衆多)한 생사를 받는지라 고로 이름이 중생이다. △대승동성경상. 중연(衆緣)이 화합함을 이름하여 가로되 중생이다. 이른 바 지ㆍ수ㆍ화ㆍ풍ㆍ공ㆍ식ㆍ명색(名色)ㆍ6입(入)이 인연(因緣)하여 생(生)함이다. ▲오등회원20 동림도안. 제불의 마음을 알려고 한다면 다만 중생(衆生)의 심행(心行) 가운데를 향해 식취(識取)하라. ▲선문염송집 제1칙. 곤산원이 송하되 도솔의 경계를 여의지 않고/ 이미 부왕의 궁에 강탄하였고/ 비록 중생(衆生)을 제도해 마쳤으나/ 오히려 어머니 뱃속에 거처한다/ 진실로 묘용이 아니며/ 또한 이 신통도 아니니/ 스스로 규구(規矩)를 세우지 말고/ 말씀 받들자 꼭 종(宗)임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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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見】 謂固執實有衆生之妄見也 △金剛經註解四 王日休曰 我見者 謂其見識以爲實有我也 人見衆生見壽者見者 謂其見識以爲實有人有衆生有壽者也 ▲虛舟普度語錄 心直如絃 性急似箭 飜手覆手 日面月面 零敲碎打破沙盆 我見人見 衆生見壽者見
중생견(衆生見) 이르자면 실로 중생이 있다고 고집하는 망견(妄見)임. △금강경주해4. 왕일휴가 가로되 아견이란 것은 이르자면 그 견식(見識)이 실로 아(我)가 있음으로 삼음이다. 인견ㆍ중생경ㆍ수자견이란 것은 이르자면 그 견식이 실로 인이 있고 중생이 있고 수자가 있음으로 삼음이다. ▲허주보도어록. 마음은 곧기가 악기 줄과 같고 성격이 급하기는 화살과 같다. 번수복수(飜手覆手)가 일면월면이니 영고쇄타(零敲碎打)의 파사분(破沙盆)이며 아견ㆍ인견ㆍ중생견(衆生見)ㆍ수자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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