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衆生界】 佛界之對稱 十界中 除佛界之外 總稱其他九界爲衆生界 卽地獄界 餓鬼界 畜生界 阿修羅界 人界 天界 聲聞界 緣覺界 菩薩界 又指衆生生存之世界 ▲五燈會元一釋迦牟尼佛 唯有一魔王謂世尊曰 瞿曇 我待一切衆生成佛盡 衆生界空 無有衆生名字 我乃發菩提心
중생계(衆生界) 불계(佛界)의 대칭. 10계 중 불계를 제한 밖, 기타의 9계를 총칭하여 중생계라 함. 곧 지옥계ㆍ아귀계ㆍ축생계ㆍ아수라계ㆍ인계ㆍ천계ㆍ성문계ㆍ연각계ㆍ보살계. 또 중생의 생존의 세계를 가리킴. ▲오등회원1 석가모니불. 오직 한 마왕이 있어 세존에게 일러 가로되 구담(瞿曇)이여, 나는 일체중생이 성불하여 없어지고 중생계(衆生界)가 공(空)하여 중생이란 명자가 있지 않음을 기다렸다가 내가 곧 보리심을 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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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垢】 維摩經義疏三云 衆生者 陰界入等諸事會而生 心以爲宰一之主 法者實相法也 實相之法 本無衆生 若見有衆生 則乖於實相 故稱爲垢 若悟實相 則其垢自離也 ▲少室六門第三門二種入 經云 法無衆生 離衆生垢故
중생구(衆生垢) 유마경의소3에 이르되 중생이란 것은 음계입(陰界入) 등 제사(諸事)가 모여서 생기(生起)하며 마음이 주재(主宰)하는 하나의의 주(主)가 된다. 법이란 것은 실상법이며 실상의 법엔 본래 중생이 없다. 만약 중생이 있음으로 보면 곧 실상에 어긋나는지라 고로 명칭이 구(垢)가 된다. 만약 실상을 깨달으면 곧 그 구(垢)를 스스로 여읜다. ▲소실육문 제3문 이종입. 경에 이르되 법에는 중생이 없나니 중생구(衆生垢)를 여읜 연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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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根】 衆生之根性 ▲宗鏡錄十六 見此佛身 唯是心現 不離眞如 無有分劑 遍一切處 隨衆生根 自然顯現
중생근(衆生根) 중생의 근성. ▲종경록16. 이 불신(佛身)을 보매 오직 이 마음이 나타남이다. 진여를 여의지 않고 분제(分劑)가 있지 않으며 일체처에 두루하면서 중생근(衆生根)을 따라 자연히 현현(顯現)한다.
【衆生無邊誓願度】 四弘誓願之一 度無邊衆生之誓願 參四弘誓願 ▲續古尊宿語要四雲蓋本 釋迦老子 有四弘誓願 第一煩惱無邊誓願斷 第二法門無邊誓願學 第三無上菩提誓願證 第四衆生無邊誓願度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邊誓願度) 사홍서원의 하나. 무변한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서원. 사홍서원을 참조하라. ▲속고존숙어요4 운개본. 석가노자가 사홍서원이 있다. 제1은 번뇌가 무진하나 끊기를 서원함이며 제2는 법문이 무변하나 배우기를 서원하며 제3는 무상의 보리를 증득하기를 서원함이며 제4는 중생이 무변하나 제도하기를 서원함이다(衆生無邊誓願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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