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衆生本性】 衆生本性爲眞如法性 眞如法性有不變隨緣二義 其隨緣故爲衆生 衆生之本體卽法身 故經曰 法身流轉五道 名衆生 [五敎章中 指事記] ▲傳燈錄二十七天台智者 謂一乘妙法卽衆生本性
중생본성(衆生本性) 중생의 본성이 진여의 법성이 되며 진여의 법성은 불변(不變)과 수연(隨緣) 두 뜻이 있음. 그것이 수연하는 고로 중생이 되고 중생의 본체가 곧 법신임. 고로 경에 가로되 법신이 5도(道)에 유전함을 이름해 중생이다 [오교장중. 지사기]. ▲전등록27 천태지자. 이르자면 1승(乘)의 묘법이 곧 중생의 본성(衆生本性)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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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想】 固執實有衆生之妄想 ▲宗鏡錄八 卽除我想及衆生想
중생상(衆生想) 실로 중생이 있다고 고집하는 망상임. ▲종경록8. 곧 아상 및 중생상(衆生想)을 제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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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相】 四相之一 計我盛衰苦樂變異相續 爲衆生相 參我人四相 ▲紫柏集十六 金剛般若經曰 若有我相人相衆生相壽者相 則非菩薩
중생상(衆生相) 4상의 하나. 아(我)가 성쇠고락(盛衰苦樂)하면서 변이(變異)하며 상속한다고 헤아림을 중생상(衆生相)이라 함. 아인사상(我人四相)을 참조하라. ▲자백집16. 금강반야경에 가로되 만약 아상ㆍ인상ㆍ중생상(衆生相)ㆍ수자상이 있다고 하면 곧 보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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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相續】 三相續(世界相續 衆生相續 業果相續)之一 五蘊法和合 而衆生存立 [楞嚴經四] ▲萬法歸心錄上 衆生相續 貪愛爲因
중생상속(衆生相續) 3상속(세계상속ㆍ중생상속ㆍ업과상속)의 하나. 5온의 법이 화합하여 중생이 존립함 [릉엄경4]. ▲만법귀심록상. 중생상속(衆生相續)은 탐애가 인(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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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世間】 三世間之一 又名假名世間 假五陰和合之上名爲衆生者 上自佛界 下至地獄 各各差別也 ▲宗鏡錄十 云何名爲三種世間 一者衆生世間 二者器世間 三者智正覺世間 衆生世間者 謂異生性界 器世間者 謂所依止土 智正覺世間者 謂佛菩薩 是名爲三
중생세간(衆生世間) 3세간의 하나. 또 명칭이 가명세간이니 5음(陰)의 화합을 가차(假借)한 위를 이름해 중생이라 하는 것. 위로 불계(佛界)로부터 아래로 지옥에 이르기까지 각각 차별임. ▲종경록10. 무엇을 이름해 3종 세간이라 하는가. 1자는 중생세간(衆生世間)이며 2자는 기세간(器世間)이며 3자는 지정각세간(智正覺世間)이다. 중생세간이란 것은 이르자면 이생성계(異生性界)며 기세간이란 것은 이르자면 의지(依止)하는 바의 땅이며 지정각세간이란 것은 이르자면 불보살이니 이 이름이 셋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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