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隆】 五代後晉曹洞宗僧 嗣法撫州金峰從志 住廬山天池 [五燈會元十四 敎外別傳十五]
지륭(智隆) 오대 후진 조동종승. 무주 금봉종지의 법을 이었고 여산 천지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4. 교외별전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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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離】 不相接續之意 [楞嚴經正脉疏六] ▲揞黑豆集六玉林通琇 豈他穿窬擔板 亂統支離者 可同年而語哉
지리(支離) 서로 접속하지 않음의 뜻 [릉엄경정맥소6]. ▲암흑두집6 옥림통수. 어찌 저 담판(擔板)을 천유(穿窬; 뚫다)하고 난통(亂統)하며 지리(支離)하는 자와 가히 동년(同年)에 말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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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理】 至極之道理 ▲宗鏡錄一 神丹九轉 點鐵成金 至理一言 轉凡成聖
지리(至理) 지극한 도리. ▲종경록1. 9전(轉)한 신단(神丹)을 쇠에 점 찍으면 금을 이루고 지리(至理)의 일언은 범부를 굴려 성인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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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異山和尙】 新羅國僧 唐代依臨濟義玄領旨 歸國住智異山 一日示衆曰 冬不寒 臘後看 [廣燈錄十三 傳燈錄十二]
지리산화상(智異山和尙) 신라국승. 당대 임제의현에게 의지해 영지(領旨)했고 귀국해 지리산(智異山; 異는 발음이 이. 慣音이 리)에 거주했음. 어느 날 시중해 가로되 겨울에 춥지 않거든 납후(臘後)에 보아라 [광등록13. 전등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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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林寺】 位于雲南省建水縣城西門內 始建于宋代 明永樂年間(1403-1424)擴建 寺內有明代重修指林寺碑記石碑一面 載禪宗傳入滇南歷史
지림사(指林寺) 운남성 건수현성(建水縣城) 서문 안에 위치함. 송대에 처음 건립했고 명 영락년 간(1403-1424) 확건(擴建)했음. 사내에 명대(明代) 중수한 지림사비기석비(指林寺碑記石碑) 1면(面; 양사)이 있는데 선종이 전남(滇南)에 전입(傳入)한 역사가 기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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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秖麽】 見秪麽 ▲臨濟語錄 大丈夫兒 莫秖麽論主論賊
지마(秖麽) 지마(秪麽)를 보라. ▲임제어록. 대장부아라면 지마(秖麽; 다만) 논주논적(論主論賊)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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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只摩】 同只麽 ▲祖堂集十九香嚴 去去無標的 來來只摩來
지마(只摩) 지마(只麽)와 같음. ▲조당집19 향엄. 가고 가매 표적이 없고 오고 오매 지마(只摩)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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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秪麽】 秪 只也 麽 助詞 又作秖麽 祇麽 ▲五宗錄一臨濟 大丈夫兒 莫秪麽論主論賊 論是論非 論色論財 論說閑話過日
지마(秪麽) 지(秪)는 지(只)며 마(麽)는 조사. 또 지마(秖麽)ㆍ지마(祇麽)로 지음. ▲오종록1 임제. 대장부아라면, 지마(秪麽; 단지) 주인을 논하고 도적을 논하고 옳음을 논하고 그름을 논하고 색(色)을 논하고 재(財)를 논하고 한화(閑話)를 논설하며 시일을 지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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