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委】 知道 知曉 委 知 ▲恕中無慍語錄一 不圖報德酬恩 只要大家知委
지위(知委) 지도(知道; 알다. 이해하다). 지효(知曉; 알아서 깨달음. 또는 환히 앎). 위(委)는 지(知). ▲서중무온어록1. 보덕수은(報德酬恩)을 도모하지 않으며 다만 대가(大家)의 지위(知委)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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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遊】 宋代臨濟宗僧 住滁州琅邪山 琅邪慧覺法嗣 [五燈會元十二]
지유(智遊) 송대 임제종승. 저주 낭야산에 거주했고 낭야혜각의 법사 [오등회원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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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有】 (?-1534) 明代臨濟宗僧 字無念 漢州(四川廣漢)人 發足南方 遊四明 登天目 參二仰圓欽得法 嘉靖(15 22-1566)初 闡化壽州 後傳法荊山懷寶 [續燈正統十六]
지유(智有) (?-1534) 명대 임제종승. 자는 무념이며 한주(사천 광한) 사람. 남방으로 발족(發足)하여 사명을 유람하다가 천목산에 올라 이앙원흠(二仰圓欽)을 참해 득법했음. 가정(1522-1566) 초 수주에서 천화(闡化)했고 후에 형산회보에게 전법했음 [속등정통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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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猷】 (1637-1697) 淸代臨濟宗僧 字隨庵 一字道徽 漳州(今屬福建)黃氏 中年從會昌漢仙巖薙染 謁鳳日珠秉具 歷參金粟忞 天目琇 靈巖儲諸老 後見雪廠白於寶掌契旨 出住處州妙嚴 永嘉湖山 次遷處州法海 龍泉相嚴 建寧松溪等刹 嘗輯法海心燈錄四十二卷 未成而卒 囑門人明泉續之 又有語錄詩集行世 [五燈全書九十五]
지유(至猷) (1637-1697) 청대 임제종승. 자는 수암이며 일자(一字)는 도휘니 장주(지금 복건에 속함) 황씨. 중년에 회창 한선암을 좇아 치염(薙染)했고 봉일주를 예알하여 병구(秉具)했음. 금속민ㆍ천목수ㆍ영암저 여러 노숙을 역참(歷參)했고 후에 설창백(雪廠白)을 보장에서 참견하고 계지(契旨)했음. 출세해 처주 묘엄ㆍ영가 호산에 주(住)했고 다음으로 처주 법해ㆍ용천 상엄ㆍ건녕 송계 등의 사찰로 옮겼음. 일찍이 법해심등록(法海心燈錄) 42권을 집(輯)했는데 완성하지 못하고 졸(卒)하자 문인 명천(明泉)에게 부촉하여 그것을 계속하게 했음. 또 어록과 시집이 있어 행세함 [오등전서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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