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智諦) ☞ 지제(智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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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현관(智諦現觀) ☞ 지제현관(智諦現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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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芝草】 碧巖錄第七十則種電鈔云 說文 芝 神草也 芝爲瑞 服之則神仙 故云神草也 ▲碧巖錄第七十則 二瀛洲 生芝草玉石 泉如酒味
지초(芝草) 벽암록 제70칙 종전초에 이르되 설문 지(芝) 신초(神草)다. 지(芝)는 상서(祥瑞)가 되며 이를 복용하면 곧 신선인지라 고로 이르되 신초다. ▲벽암록 제70칙. 2. 영주(瀛洲) 지초(芝草)와 옥석이 나며 샘이 주미(酒味)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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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志超】 宋代法眼宗僧 錢塘(浙江杭州)董氏 弱冠出家 嗣雲居淸錫(嗣法眼) 住越州(今浙江紹興)淸化院 [五燈會元十]
지초(志超) 송대 법안종승. 전당(절강 항주) 동씨. 약관에 출가했고 운거청석(법안을 이었음)을 이었고 월주(지금의 절강 소흥) 청화원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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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鈔】 支出之錢財 則稱爲支鈔 鈔者 紙造 印天子印以代錢 但價賤於銅錢 鈔壹貫文當銅錢壹佰文 [象器箋二十] ▲敕修淸規三尊宿唱衣 支鈔若干 係某項用度
지초(支鈔) 지출의 전재(錢財)를 곧 일컬어 지초라 함. 초(鈔)란 것은 종이로 만들며 천자의 인(印)을 찍어 전(錢)에 대용함. 다만 가치가 동전보다 싸며 초(鈔) 일관문(壹貫文)은 동전 일백문(壹佰文)에 상당함 [상기전20]. ▲칙수청규3 존숙창의. 지초(支鈔) 약간. 이는(係) 모항(某項)의 용도(用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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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超】 淸代曹洞宗僧 字道驤 住 吳興金峰古佛燈 嗣法蕃光璨 [正源略集十三]
지초(智超) 청대 조동종승. 자는 도양이며 오흥 금봉 고불등에 주(住)했고 번광찬의 법을 이었음 [정원약집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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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紙燭】 蘸油的紙撚 點燃起來可以照明 故稱 ▲五燈會元七德山宣鑒 潭點紙燭度與師 師擬接 潭復吹滅 師於此大悟
지촉(紙燭) 기름에 담근 지연(紙撚; 종이를 꼬아 끈 모양으로 만든 것)이니 점연(點燃; 점화)하여 일으키면 가히 조명(照明)으로 쓰는지라 고로 일컬음. ▲오등회원7 덕산선감. 담(潭; 龍潭)이 지촉(紙燭)에 불을 붙여 스님에게 건네주었다. 스님이 접수하려는데 용담이 다시 불어 껐다. 스님이 이에서 대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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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志聰】 宋代雲門宗僧 住韶州大歷山 得法於韶州舜峰山義韶禪師(嗣雲門) [廣燈錄二十二]
지총(志聰) 송대 운문종승. 소주 대력산에 거주했고 소주 순봉산 의소선사(운문을 이었음)에게서 득법했음 [광등록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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