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通】 ①唐代僧 壽州安豐(今安徽壽縣南)人 初看楞伽經約千餘遍 不解三身四智之旨 禮拜慧能 求解其義 慧能解析其旨 言下頓悟 後歸隱壽州 [傳燈錄五 五燈會元二] ②唐代僧 參歸宗智常求法 忽一夜連叫曰 我大悟也 智常問之 答曰 師姑元是女人作 後居五臺山法華寺 自稱大禪佛 臨終有偈曰 擧手攀南斗 回身倚北辰 出頭天外看 誰是我般人 [傳燈錄十 五燈會元四] ③(?-1124) 宋代黃龍派尼僧 自號空室道人 龍圖閣范珣之女 幼聰慧 樂禪寂 參黃龍死心於雲巖得悟 政和(1111-1118)間居金陵 時圓悟住蔣山 佛眼亦在 機語相契 二師稱賞 後於姑蘇西竺園薙髮 [五燈會元十八 羅湖野錄上]
지통(智通) ①당대승. 수주 안풍(지금의 안휘 수현 남) 사람. 처음에 릉가경을 약 천여 편(遍; 回) 간(看)했는데 3신4지(三身四智)의 지취를 알지 못해 혜능에게 예배하고 그 뜻의 해석을 구했음. 혜능이 그 지취를 해석했고 언하에 돈오했음. 후에 수주에 귀은(歸隱)했음 [전등록5. 오등회원2]. ②당대승. 귀종지상(歸宗智常)을 참해 구법했는데 홀연히 어느 날 밤 연거푸 부르짖으며 가로되 나는 대오했다. 지상이 그것을 묻자 답해 가로되 사고(師姑; 비구니)는 원래 이 여인이 짓습니다. 후에 오대산 법화사에 거주하면서 자칭 대선불(大禪佛)이라 했음. 임종에 게가 있었으니 가로되 손을 들어 남두(南斗)를 잡고/ 몸을 돌려 북신(北辰)에 기댔다/ 출두하여 하늘 밖에서 보아라/ 누가 이 나와 같은 사람인가 [전등록10. 오등회원4]. ③(?-1124) 송대 황룡파 니승. 자호(自號)가 공실도인(空室道人)이니 용도각 범순의 딸임. 어릴 적에 총혜(聰慧)했고 선적(禪寂)을 좋아했음. 황룡사심(黃龍死心)을 운암에서 참하여 깨침을 얻었음. 정화(1111-1118) 간 금릉에 거주했음. 당시에 원오는 장산에 거주했고 불안도 또한 있었는데 기어(機語)가 상계(相契)하여 두 스님이 칭상(稱賞)했음. 후에 고소 서축원에서 머리를 깎았음 [오등회원18. 나호야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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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通禪師】 ①唐代僧天然的諡號 詳見天然 ②唐代僧慧寂的諡號 詳見慧寂
지통선사(智通禪師) ①당대승 천연의 시호니 상세한 것은 천연(天然)을 보라. ②당대승 혜적의 시호니 상세한 것은 혜적(慧寂)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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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通禪師語錄】 見袁州仰山慧寂禪師語錄
지통선사어록(智通禪師語錄) 원주앙산혜적선사어록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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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通深】 宋代曹洞宗僧景深 開法興國智通寺 詳見景深
지통심(智通深) 송대 조동종승 경심이 흥국 지통사에서 개법했으니 상세한 것은 경심(景深)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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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破】 支拂 破 助詞 相當于得 了 著 ▲山菴雜錄上 滴水粒米 盡屬衆僧 務悅人情 理難支破
지파(支破) 지불. 파는 조사니 득(得)ㆍ료(了)ㆍ착(著)에 상당함. ▲산암잡록상. 한 방울의 물과 한 알의 쌀이 모두 중승에 속하나니 인정을 무열(務悅; 悅樂에 힘쓰다)함은 도리로 지파(支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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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라밀(智波羅蜜) ☞ 지바라밀(智波羅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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