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破有宣】 淸代臨濟宗僧本宣 字破有 詳見本宣
파유선(破有宣) 청대 임제종승 본선의 자가 파유니 상세한 것은 본선(本宣)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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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二作三】 把作二三 ▲碧巖錄第八十八則 門庭施設 且恁麽破二作三 入理深談 也須是七穿八穴
파이작삼(破二作三) 잡아서 이삼(二三)을 지음. ▲벽암록 제88칙. 문정(門庭)의 시설은 다만 이렇게 파이작삼(破二作三)하지만 입리(入理)의 심담(深談)은 또한 꼭 이는 칠천팔혈(七穿八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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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一微塵】 緇門警訓四 天台智者大師云 何不絶語言置文字 破一微塵 出大千經卷 ▲虛堂語錄十 豈止乎破一微塵 而出此經卷而已哉
파일미진(破一微塵) 치문경훈4. 천태지자대사가 이르되 왜 어언을 단절하고 문자를 방치하고 1미진을 깨뜨려 대천경권(大千經卷)을 방출하지 않는가. ▲허당어록10. 어찌 1미진을 깨뜨려(破一微塵) 이 경권을 방출함에 그칠 따름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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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제(波逸提) ☞ 바일제(波逸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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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婆子】 卽婆 子 泛指人 又助詞 ▲大光明藏下黃龍慧南 慈明理前語曰 脫如汝會雲門意旨 則趙州嘗言 臺山婆子被我勘破 試指其可勘處看 師面熱汗下不知答
파자(婆子) 곧 파(婆)니 자(子)는 널리 사람을 가리킴. 또 조사. ▲대광명장하 황룡혜남. 자명(慈明)이 앞의 말을 정리하여 가로되 혹시(脫) 네가 운문의 의지를 알았을 것 같으면 곧 조주가 일찍이 말하되 대산(臺山)의 파자(婆子)가 나의 감파를 입었다 했는데 시험삼아 그가 가히 감파한 곳을 가리켜보아라. 스님이 얼굴이 뜨거워지며 땀을 흘리면서 답을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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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婆子眷屬】 五燈會元六 昔有一僧參米胡 路逢一婆住庵 僧問 婆有眷屬否 曰 有 僧曰 在甚麽處 曰 山河大地 若草若木 皆是我眷屬
파자권속(婆子眷屬) 오등회원6. 옛적에 한 승인이 있어 미호(米胡)를 참하는데 길에서 주암(住庵)하는 한 노파를 만났다. 승인이 묻되 할머니는 권속이 있습니까. 가로되 있습니다. 승인이 가로되 어느 곳에 있습니까. 가로되 산하대지와 약초약목(若草若木; 若은 조사)이 모두 이 나의 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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